잘 읽은 책하나
열 문제집 안 부럽다.
영어독서토론 전문학원
원더스 잉글리시 아카데미입니다^^
지난번 방배중1에 이어 세화여중1에 대한 학업성취도 자료를 살펴보겠습니다~
평균 80.1점, A등급 34.1%의 의미: '실수'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여학교 특유의 꼼꼼함 & 치열한 내신 경쟁
평균 80.1점 vs A등급 34.1%
옆 학교인 신반포중의 평균이 90점대인 것에 비해, 세화여중은 평균 80.1점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A등급 비율은 34.1%에 불과합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학교 시험이 까다롭고, 변별력이 확실하다.
" 대충 공부해서는 절대 A를 받을 수 없는 구조이며, 점수를 깐깐하게 매긴다는 뜻입니다.
28%의 함정: A등급을 놓치는 단 한 끗의 차이
가장 무서운 구간, 'B등급 28.3%' 더 주목해야 할 것은 A등급 바로 밑,
B등급이 무려 28.3%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28%의 아이들은 공부를 못하는 게 아닙니다.
"아, 이거 아는 건데 실수했네." "서술형 조건 하나 빠뜨렸네."
바로 이 한 끗 차이로 A라는 열차에 탑승하지 못하고 B구간에 머물게 된 것입니다.
여학교 특유의 꼼꼼함 싸움에서 밀린 결과입니다.
*솔루션*
34%라는 좁은 문을 뚫기 위해서는 단순히 많은 양의 학습을 하는 것만으로 부족합니다.
문제 하나도 허투루 넘어가지 않도록, 완벽에 가까운 학습 태도가 요구됩니다
1. 원어민 독서토론의 깊이있는 접근: 글의 논리 구조와 근거 문장을 정확히 짚어내며,
깊이 있는 해석과 사고력을 끌어냅니다.
2. 문법학습의 세밀함: 문법 비중이 높은 만큼 꼼꼼히 점검하고,
정답의 근거를 정확히 찾는 연습과 틀린 선택지의 이유까지 분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3. 오답노트 습관화: '몰라서' 틀리는 게 아니라 '실수'로 틀리는 것을 잡아야
28%의 B등급 늪에 빠지지 않습니다.
세화여중에서의 3년, 누구나 받는 점수가 아닌 '상위 34%의 진짜 실력'을 원하신다면
원더스 잉글리시 아카데미가 그 기준을 잡아드리겠습니다.
*출처: 원더스잉글리시아카데미 서초점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