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명덕외고 경쟁률 분석]
최종 1.79대1… 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
— 일반 2.0대1, 사회통합 0.98대1 모두 감소
2026학년도 명덕외고 원서접수가
12월 5일 오후 1시에 마감되며 최종 경쟁률이 발표되었습니다.
올해 경쟁률은 정원내 기준 1.79대1(250명/448명)로,
전년도 1.93대1(250명/483명)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지원자가 35명 줄어들면서 전반적으로 지난해 대비 경쟁 강도가 다소 완화된 모습입니다.
전체 경쟁률: 1.79대1
지난해 급상승 → 올해 안정화 흐름
명덕외고는 최근 5년간 경쟁률이 꾸준히 등락을 반복해 왔습니다.
2025학년도 경쟁률이 5년 내 최고치였기 때문에,
2026학년도에는 일부 지원자가 부담을 느끼고 지원 풀이 다른 외고·국제고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형별 경쟁률
일반 2.0대1 / 사회통합 0.98대1
올해 두 전형 모두 경쟁률이 하락했습니다.
일반전형
2.0대1 (200명/399명)
전년도 2.15대1 대비 소폭 감소
사회통합전형
0.98대1 (50명/49명)
전년도 1.08대1에서 하락
미달 규모는 크지 않으나 전형 점수 구조상 경쟁이 완화된 편
전공어별 경쟁률
독일어·러시아어 2.1대1로 최고
올해 일반전형 전공어별 경쟁률은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경쟁률 상위권
독일어 2.1대1 (40명/84명)
러시아어 2.1대1 (20명/42명)
중국어 2.03대1
프랑스어 1.95대1
영어 1.9대1 (40명/76명)
일본어 1.9대1 (20명/38명)
사회통합전형 경쟁률
영어 1.2대1
독일어 1.1대1
일본어·러시아어 1.0대1
프랑스어 0.9대1
중국어 0.7대1
➡ 독일어·러시아어는 여전히 강세,
➡ 중국어·프랑스어는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왜 경쟁률이 하락했을까?
입시 흐름을 종합적으로 보면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지난 학년도(2025)가 지나치게 높았던 반작용
1.93대1로 5년 중 가장 높은 경쟁률 기록
올해 일부 지원자가 부담을 느껴 지원처 분산
② 서울권 외고 간 균형 이동
서울국제고, 한영외고 등 타 학교로 분산되는 경향
③ 전형 간 부담 완화
사회통합은 1.0 미만으로 내려가며 상대적 부담 감소
향후 일정 안내 (지원자 필수 확인)
➡ 일정 간격이 매우 촘촘하므로 자소서와 면접 대비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명덕외고는 어떤 학교인가?
명덕외고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사립 외국어고로,
전국 단위 상위권 대입 실적을 꾸준히 내고 있는 학교입니다.
최근 서울대 입시 실적
2025 대입: 수시 18명(모두 재학생), 정시 4명
2024 대입: 총 23명(수시 22명, 정시 1명)
특히 기숙형 교육환경 + 학종 중심의 탄탄한 학업 프로그램으로
상위권 학생들에게 꾸준히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2026 명덕외고 경쟁률은 전년도 급등세 이후
다소 안정된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다만 독일어·러시아어 등 일부 전공어는 여전히 높은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어
전형별·전공어별 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앞으로는 면접 전형이 최종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이므로
지원자들은 일정에 맞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 명덕외고 35기 합격자반 개강 안내 ▼
https://cafe.naver.com/renewteps/34908
▼ 명덕외고 합격자 설명회 신청 ▼
https://forms.gle/vA1VQhdZ1ALhSDJ78
*출처: 목동 리뉴어학원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