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합격이라는 정말 귀하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렸지요?
대치 에이펙스 김민준 원장님께 수업을 받았던 학생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 소식을 접하며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자연스럽게 같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과연 서울대 의대는 어떤 아이들이 갈까요?”
그래서 직접 여쭤봤습니다.
서울대 의대를 여러 명 진학시킨 대치 에이펙스 김민준 원장님의 대답은
의외로 아주 심플했습니다.
서울대 의대에 가는 아이들의 공통점
김민준 원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을 배우든, 결국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수학에서 선행의 빠르기보다
✔ 하나하나 꼼꼼하게
✔ 끝까지 집요하게
공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태도가 전 과목에 걸쳐 몸에 배어 있고,
그 결과가 성적으로 나타나는 구조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또 이런 특징도 공통적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질문을 할 때도 본인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압니다.”
단순히 “모르겠어요”가 아니라,
- 어디까지 이해했고
- 어떻게 풀어보려 했으며
- 어느 지점에서 막혔는지
- 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아이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중학교 때 이미 전교생이 다 알 정도로 공부를 잘했던 아이들”
이런 아이들이었다고 합니다.
조용히, 하지만 압도적으로 자신의 학습 태도를 쌓아온 경우가 많았다는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김민준 원장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가르쳐보면 감이 옵니다.
이 학생은 서울대 의대까지는 아니더라도,
결국 입시에서 성공하겠다는 느낌이 드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결국 성공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전해 볼 만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니 분명해졌습니다.
서울대 의대는 특별한 아이들만의 세계가 아니라,
✔ 올바른 태도로
✔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 깊이 있게 공부해 온 아이들이 도달하는 결과라는 것.
우리 아이들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합니다.
대치 에이펙스는
선행의 속도보다 학습의 밀도를,
결과보다 과정의 태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끝까지 집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대치 에이펙스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kmjgate/224116514946
*출처: 에이펙스학원 대치동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