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 대입은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
(통합형 수능 도입 등)을
앞둔 시점으로,
현행 입시 체제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합니다.
연도별 주요 특징과 대응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2026학년도 대입 특징 및 대응법
2026학년도는 고3 학령인구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고,
의대 증원 등 외부 변수가
합격선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해입니다.
- 수시 비중 역대 최고(79.9%):
- 전국 대학 기준 수시 선발 비율이
- 최근 5년 중 가장 높습니다.
- 학생부 위주 전형이 핵심이므로
- 3학년 1학기 내신을
- 끝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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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기록 의무 반영:
- 수시와 정시 모든 전형에서
- 학폭 조치 사항이 감점 등으로
- 의무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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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탐런'과 자연계열 불확실성:
- 수능에서 자연계열 수험생도
- 사회탐구를 응시할 수 있게 되면서,
- 탐구 영역의 변별력과 대학별 가산점 여부가
- 정시의 핵심 변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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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 확대:
- 많은 대학이 학과 구분 없이
- 신입생을 선발하므로,
- 특정 학과 합격선이 예측 불허할 경우
- 무전공 전형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2027학년도 대입 특징 및 대응법
2027학년도는 현행 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로,
재수 기피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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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 비중 20% 미만 하락:
- 전국 평균 정시 비율이 19.7%까지 낮아졌습니다.
- 다만 수도권 주요 대학은
- 여전히 40% 내외를 유지하므로
- 목표 대학의 전형 비율을
-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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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 정성평가 확대:
- 서울시립대(10%→20%) 등 교과 전형임에도
- 내신 성적뿐만 아니라
- 학생부의 '전공 연계 과목 이수' 등을
-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대학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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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최저학력기준 변화:
-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처럼
- 최저 기준을 강화하는 대학이 있는 반면,
- 완화하는 곳도 있어
- 대학별 모집요강 확인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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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 대입 개편 대비:
- 2028학년도부터는
- 수능 체제 자체가 바뀌므로(통합형 수능),
- 2027학년도에 반드시 합격하겠다는
-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상향 지원보다는
- 안정·적정 지원 위주의
- 수시 로드맵 설계가 필요합니다.
3. 수험생을 위한 추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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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별 환산 점수 확인:
-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 본인의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으로
- 대학별 합격 가능성을 진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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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요강 최종 확인:
- 2027학년도는 2026년 5월경 발표되는
- '수시 모집요강'이 최종 확정본이므로
- 이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출처: 더블랙 G1230 후곡캠퍼스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