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국어 만점자가 261명뿐이었던
역대급 난이도의 2026학년도 수능에서 국어 만점을 받은
이도국어 수강생들의 수강 후기를 공유합니다.
2026학년도 수능 국어 만점자 이하연 (은광여고)
[예비고1 정규반 ▶ 정규반 비문학 ▶ 정규반 문학 ▶ 문법 특강 ▶ 심화반]까지
이도국어 전체 커리큘럼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 이도국어 커리큘럼 각 과정에서 얻었던 것을 소개한다면?
문법 특강을 통해서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기존에 알던 문법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실전적인 풀이 팁을 통해 문제를 더 잘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규반 비문학 수업에서는 깔끔하고 체계적인 풀이 방식을 통해 글의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고,
문제를 푸는 시간도 확실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문학 정규반에서도 작품마다 다른 풀이가 아닌 일관되고 보편적인 풀이법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과정에서 정리된, 체계적인 풀이법을 알려준 이도국어의 수업 방식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 추천하는 국어 학습법이 있다면?
국어 학습은 기출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국어는 사설 컨텐츠와 기출의 논리 차이가 크기 때문에, 기출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며 기출의 논리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설 컨텐츠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적어도 2달에 한 번씩은 5년치 기출을 보며 학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도국어학원을 다니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이도국어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특별한 체계 없이 읽히는 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문의 제재에 따라서 걸리는 시간의 편차가 매우 컸습니다.
하지만, 이도국어를 다니면서 지문을 체계적으로 읽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그 방법을 체화시키니 독해 안정감과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문법 수업에서도 항상 헷갈리던 개념들을 생각해 내느라 오래 걸렸는데,
그 개념을 기억에 쉽게 남는 방식으로 설명해 주셔서 언매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말
저는 예비고1 때부터 수강을 했기에 공부 습관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업 중에 가끔 졸릴 때도 있었고, 눈으로는 필판을 보고 있지만 집중하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올바른 공부습관에 대해서 알려 주시고,
졸 때는 혼내시기도(ㅎㅎ)하시면서 습관을 잡아주셨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애정어린 잔소리 덕분에 국어 뿐만 아니라 공부 전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한 마디
이도국어의 숙제가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고,
‘기출을 이런 방식으로 분석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방식을 끝까지 따라가며 체화시키고 성실하게 숙제를 하다 보면
어느새 국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늘어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국어 만점을 목표로 끝까지 파이팅 합시다!!
2026학년도 수능 국어 만점자 송승현 (개포고)
[정규반 문학 ▶ 문법 특강 ▶ 정규반 비문학 ▶ 심화반]까지
이도국어 전체 커리큘럼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 이도국어 커리큘럼 각 과정에서 얻었던 것을 소개한다면?
우선 저는 고등학교에 처음 올라와서 문학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정답의 기준도 제멋대로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규반 문학 강의를 처음으로 수강하게 되었는데, 이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수능 문학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 판단, 하나마나 한 표현, 빨간펜 고르기 등의 개념이 기억에 남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문법 특강 수업은 개념 그 자체와 더불어 개념의 ‘틀’을 잡아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규반 비문학 수업의 경우에는 사실 큰 기대 없이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문학에는 나름 자신이 있었고, ‘그냥 잘 읽으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가장 도움이 되었던 수업을 꼽으라면 비문학 수업을 꼽을 것 같습니다. 수업을 통해 밑줄의 체계를 세울 수 있었고, 수능 날까지도 이를 적절히 변형해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심화반 수업은 정규반 수업에서 각각 배웠던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복습하고 적용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꼭 필요했던 수업이었습니다.
▣ 추천하는 국어 학습법이 있다면?
수능 국어라는 과목은 ‘잘 읽기’, ‘잘 풀기’, ‘시간 관리하기’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세 부분에 각각 어느 정도의 비중을 두고 공부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고1•2 때는 ‘잘 읽기’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는 ‘시간 관리하기’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학습하되,
어느 한 부분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학습을 이어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도국어학원을 다니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기본기의 차이가 가장 크게 느껴졌습니다.
축구에 비유하자면 드리블, 패스, 슈팅을 배웠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이것만으로 수능 시험이라는 축구 경기를 뛸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장착한 기본기가 중요한 순간에 빛을 발했다고 생각하고,
결과적으로 수능 국어 만점이라는 성과를 거두는 데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말
선생님께 가장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는 원래 국어를 못하는 학생이었는데 선생님 수업을 듣고 수능 국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거든요.
매주 토요일마다 이도국어 건물 2층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던 기억이 떠올라요.
그땐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 국어 실력의 기반을 다지는 너무도 중요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저처럼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 수업을 듣고 많은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오래오래 강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한 마디
저는 여러분들께 딱 두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나는 수능 국어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과목이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그럼에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이예요.
국어에서는 ‘균형’이 가장 중요해요.
문제와 지문 사이, 기출과 사설 사이, EBS와 비연계 작품 사이의 균형을 잘 고민하신다면
분명히 여러분들 또한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얼마든지 해내실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화이팅!
2026학년도 수능 국어 만점자 최진휴 (단대부고)
[예비고1 정규반 ▶ 정규반 문학 ▶ 정규반 비문학 ▶ 심화반]까지
이도국어 전체 커리큘럼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 이도국어 커리큘럼 각 과정에서 얻었던 것을 소개한다면?
예비고1 정규반을 통해 중요한 문법 개념을 예시로 이해하며 내신과 수능 언매를 함께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문학 수업에서는 시•소설•고전 해석 요령과 함께 보기를 먼저 보는 습관, 모르면 넘기는 태도, 긍•부정 처리와 인물•시간•장소 처리 등 실전적인 독해 방법을 배웠습니다.
비문학 수업을 통해 핵심 내용을 빠르게 찾는 법을 익혔고, VS•예시•순서/과정•병렬 등 글의 구조에 맞춰 대응하며 직독직해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심화반에서는 모의고사 풀이와 복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고 풀이 습관을 개선했습니다. 수업 중 설명해주신 어휘들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추천하는 국어 학습법이 있다면?
고1•2 때는 특히 국어 지문과 선지를 자세하게 분석하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분석 숙제가 힘들 때가 있었지만, 고3 때 지문과 선지를 보는 눈이 날카로워졌음을 느꼈습니다.
밑줄 긋기, 핵심 정보 표시, 선지 분석을 하다 보면, 충분한 연습 후에는 의식하지 않아도 중요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보이게 됩니다.
국어는 특히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해서 이를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습관을 토대로 고3 때 기출, EBS, 실모를 열심히 공부하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도국어학원을 다니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이도국어학원을 다니면서 읽기 요령을 배우고 적용하면서, 국어 문제 풀이에 훨씬 더 체계가 잡혔던 것 같습니다.
밑줄을 그어도 그냥 대충 긋는 게 아니라, 확실한 목적과 이유를 가지고 표시를 하니 더 정확하게 핵심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고1,2 때 이도국어학원에서 배우고 연습한 것이 되어서 고3 때 기출 분석과 모의고사 풀이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고1•2 때 대형 수업을 듣는 태도를 익힌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말
어떤 지문이든 그 자리에서 독해하고 풀어낼 수 있는 태도와 자세를 가르쳐 주신 것이 제가 국어 공부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 끝날 때 해주신 말씀들도 큰 동기 부여가 됐어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한 마디
국어는 단기간에 실력이 오르지 않을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하면 반드시 변합니다.
처음엔 어렵고 힘들어도, 이도 선생님 수업을 잘 따라가면서 복습을 성실히 하면 분명히 결과가 따라올 것입니다.
화이팅!!
*출처: 대치동 이도국어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