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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2026 하나고등학교 입학 예정- 심ㅇㅇ.

중학교 입학하기 전 겨울방학부터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있는 JS 뉴욕영어학원을 다니며 많은 것들을 배웠다.(글고 갈매분원도 생겼다는데 축하드려요 ㅎ) 예비 고1 전까지는 원장님께서 직접 집필하신 그래머쌤이라는 교재를 활용하고, 계속 반복해서 공부하며 영어 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할 수 있었다. 예비 고1부터는 학원 자체교재로 심화된 문법을 배우며 더 많고 자세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독해는 TEPS라는 교재(작년부터는 수능모의고사 사용)를 활용해서 모의고사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 대한 영어 지문을 보고 해석하는 능력, 여러 단어들을 배울 수 있었다. 이런 어려운 지문을 보는 것이 수능모의고사를 해석하고 푸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학원에서 1주일에 한번 반 친구들 모두 수능모의고사 시간에 맞춰 시험처럼 문제를 푸는 연습도 했다. 이를 통해 시험에 대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듣기, 작문과 같은 수업을 하며 사소한 것조차 학생들이 놓치지 않도록 선생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

내신 기간이 되면 각 영어교재 출판사마다 반을 나눠 한 선생님께서 맡아 관리를 해주신다. 오직 자습서뿐만 아니라 다른 자료, 빈칸 테스트, 족보처럼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들을 선생님들께서 직접 준비해주신다. 선생님들께서 수행평가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아낌없이 해주시고 질문을 모두 받아주신다. 이를 통해 3년 내내 영어 과목 만점을 놓친 적이 없다.

중3 때는 신청을 받아서 자소서면접특강을 해주신다. 이 수업의 장점은 선생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자소서를 작성하도록 가이드 해주신다. 이것으로 인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교 생활을 돌아보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끈임없이 고민하고, 글 쓰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이 자소서 특강은 중3 가을 때뿐만 아니라 그 전에도 수업을 진행하며 중3 학교 생활동안 생기부 채울 기회도 제공한다. 수업 중에는 직접 쓴 자소서를 피드백 해주시고 고치는 것 또한 직접 고치며 자소서를 쓰는 동시에 면접 준비까지 할 수 있었다. 자소서를 모두 쓴 후엔 자신의 자소서, 생기부에 대해 질문을 직접 작성하고 답변을 정리한다. 마지막으론 모의 면접을 하며 실제 면접을 준비하고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수업을 듣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질문을 받으며 색다른 질문에도 대비할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bell325/224118746579


*출처: JS뉴욕어학원 중계동 네이버 블로그

JS뉴욕어학원서울 노원구 중계동 359-15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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