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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


안녕하세요~ 목동키국어영어학원입니다!

현 고2 학생들이 내년에 치르게 될 2028학년도 수능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특히 사회 과목에서는 기존처럼 사회탐구 선택과목을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고1 공통과목인 ‘통합사회’가 수능 출제 과목으로 들어옵니다. (과학은 '통합과학'입니다.)

그래서 현 고2 학생들은 통합사회를 단순히 “고1 때 끝난 과목”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통합사회는 계속 반복해서 봐야 하는 수능 대비 과목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이렇게 바뀐 수능 체제에서 통합사회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통합사회는 암기보다 이해가 중요합니다

통합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 윤리, 지리, 역사, 환경 등 여러 영역이 함께 들어 있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개념만 외우는 방식으로는 부족합니다.

참고로 교육부는 2028 수능 통합사회·통합과학 예시 문항을 공개하면서,

사회·과학의 핵심 내용을 평가하고 논리적 사고 역량을 키우는 융합 평가로 개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정의’라는 개념은 복지, 불평등, 교육 기회, 지역 격차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세계화’는 문화 다양성, 국제 분업, 환경 문제와 함께 출제될 수 있습니다.

통합사회1에서의 3단원의 기후 문제는 4단원의 문화권 등과 연결됩니다.

즉, 통합사회는 개념을 따로 외우기보다 사회 현상과 연결해서 이해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한 단원의 내용이 다른 단원의 내용과 연결되기 때문에 그때그때 충실히 공부해야

보다 확실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2028 수능 통합사회는 자료 해석력이 중요합니다

수능형 통합사회 문제에서는 글, 표, 그래프, 지도, 통계 자료가 함께 제시될 가능성이 큽니다.

학생들이 통합사회 문제를 틀리는 이유는 개념을 몰라서만은 아닙니다.

자료의 기준을 놓치거나, 그래프의 변화 방향을 잘못 읽거나, 선지의 표현을 성급하게 판단해서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통합사회 공부를 할 때는 문제를 풀고 정답만 확인하면 안 됩니다.

자료의 제목, 기준, 수치 변화, 비교 대상, 선지 표현을 꼼꼼히 확인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3. 통합사회는 국어 독해력과도 연결됩니다

통합사회는 사회 과목이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제시문을 정확히 읽는 힘​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학생들은 통합사회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제시문을 대충 읽는 학생
  • 선지의 일부 단어만 보고 답을 고르는 학생
  • ‘항상’, ‘반드시’, ‘오직’, ‘모든’, '-만', '-도' 같은 표현을 놓치는 학생
  • 자료와 선지를 따로 판단하는 학생

결국 통합사회는 개념 공부와 함께

쉽게 말해 말장난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독해력, 조건 파악력, 선지 판단력을 함께 길러야 합니다.


4. 현 고2는 지금부터 이렇게 준비해야 합니다

첫째, 고1 통합사회 개념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고1 때 배운 내용이라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많이 잊어버립니다.

행복, 인권, 헌법, 시장 경제, 정의, 불평등, 문화 다양성, 세계화, 지속 가능한 발전 등 핵심 개념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둘째, 자료형 문제를 꾸준히 풀어야 합니다

표, 그래프, 지도, 통계 자료가 포함된 문제를 풀면서 자료 해석력을 길러야 합니다.

정답만 확인하지 말고, 왜 틀렸는지까지 분석해야 실력이 올라갑니다.

셋째, 고3 전에 기본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고3이 되면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수시 준비까지 모두 겹칩니다.

통합사회를 고3 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고2 때 개념을 정리하고, 고3 때는 문제 적용과 오답 분석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통합사회는 미리 준비한 학생에게 유리합니다

현 고2 학생들은 지금부터 고1 통합사회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자료 해석형 문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특히 국어 독해력과 연결해 제시문과 선지를 정확히 읽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즉 통합사회 수능 대비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고1 통합사회 개념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둘째, 자료 해석형 문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셋째, 국어 독해력과 연결해 제시문·선지 판단력을 길러야 합니다.
넷째, 고3이 되기 전에 통합사회 기본기를 완성해야 합니다.

통합사회는 단순 개념만이 아니라, 자료를 활용하고 해석하여 푸는 능력이 주가 되기 때문에 벼락치기로는 완성하기 어려운 과목입니다.

하지만 고2 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고3 때 훨씬 안정적으로 수능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렇게 고1 때 배운 과목으로 수능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공부하여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생겼습니다!


따라서, 목동키국어영어학원은 현 고2 학생들이 변화하는 수능 체제에 맞춰 국어 독해력과 사고력, 반복적인 자료 해석 연습 등을 바탕으로 통합사회까지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고3이 편해집니다.

자세한 상담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010-8515-1411



*출처: 송도 목동키국어영어학원 네이버 블로그

목동키국어영어학원인천 연수구 송도동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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