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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에듀 서초영재관 면접 능력 향상 전략① 말 잘하는 학생들의 공통점

CMS 서초영재관
반포동 ·별점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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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 전


안녕하세요,

많은 학생들이 면접을 준비하며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학생들은

단순히 말을 유창하게만 하는 학생들은 아닙니다.



즉,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화술’이 아니라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상대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능력”입니다.

특목자사고 입학을 꿈꾸는,

나아가 대입 면접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저희 CMS 영재관은 '면접 잘 하는 TIP'을

차례차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면접과 토론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들의 핵심 특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질문에 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준비한 이야기”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면접관이

“이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웠나요?"라고 물었을 때

어떤 학생들은 질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활동 과정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죠.

그럼 핵심 질문인 '배운 점'은 사라집니다.

반면 말을 잘하는 학생들은

먼저 질문의 목적을 읽습니다.

이 질문은 무엇을 확인하려는 것인지,

면접관은 이 질문을 통해 내 어떤 점을 알고 싶어하는 것인지,

지금 필요한 건 내 경험에 대한 설명인지, 생각에 대한 설명인지,

답변 전에 먼저 질문의 의도를 구조화하여 답변한다면

'생각이 정리된 학생'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답니다.



면접에서 좋은 답변은

대부분 두괄식입니다.

“제 생각은 ○○입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를 배웠습니다.”

처럼 결론을 먼저 제시하죠.

🤔

왜 그럴까요?

면접관은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학생의 답변을 듣는데요.

결론 없이 장황하게 말만 늘어놓으면,

듣는 사람의 집중력은 빠르게 무너집니다.

반면 두괄식 답변은 듣는 사람에게

“지금부터 무슨 이야기를 들으면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는 단순한 화법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사고 방식이죠.

나아가 두괄식 답변을 통해

면접관은 학생의 사고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원래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유전자 기술에 관심이 생겼는데

그 과정에서 윤리 문제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런 문장은 듣는 사람이 핵심을 놓치기 쉽습니다.

반면 전달력이 좋은 학생은 문장을 분리한답니다.

“저는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유전자 기술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탐구 과정에서 기술 발전만큼

윤리 문제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즉, 말을 잘하는 학생들은

생각을 잘 '정돈'하는 학생임을 기억해주세요!



면접에서 긴장하면 대부분 말이 빨라지죠.

하지만 빠른 말은 논리보다 감정을

먼저 드러내므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전달력이 좋은 학생들은 오히려 말의 속도를 조절합니다.

중요한 부분 전에 잠깐 멈추고

핵심 단어를 분명히 말하며

문장과 문장 사이에 짧은 여백을 두죠.

그래서 듣는 사람이 따라가기 쉽습니다.


“~인 것 같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요…”

“뭐랄까…”

이런 표현이 반복되면 답변의 힘이 약해집니다.

겸손한 태도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불확실한 표현들은

자신감이 없다는 인상을 줍니다.

따라서 말끝은 최대한 분명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처럼

명확히 마무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정말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은

상대의 말을 잘 듣는다는 특징을 갖고 있어요.

질문의 의도를 끝까지 듣고

면접관의 반응을 살피며

필요한 만큼 답변합니다.

즉, 면접을 ‘발표’가 아니라 ‘소통’으로 이해하는 거죠.



면접과 토론에서 강한 학생들의

가장 큰 특징은 생각을 구조화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흐름을 나누거나 답변의 틀을 구성함으로써,

“생각이 정리된 학생”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죠.

반대로 내용이 많아도 구조가 없으면

듣는 사람은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면접은 단순히 말을 잘하면 되는 시험이 아닙니다.

면접자의 사고 방식, 논리 구조와 태도,

사고의 깊이 등을 대화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이죠.

그래서 중요한 건 '화려한 말솜씨'가 아니라,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핵심을 정리해,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능력'임을

꼭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면접 필승 핵심’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다음 시간에는

'면접 답변 중 말문이 막힐 때

극복할 수 있는 필승 전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CMS 영재관은

언제나 여러분의 길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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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 02) 595-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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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MS에듀 서초영재관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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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304·학원비 3·리뷰 29
별점4.3관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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