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도 에벤에셀 영어학원입니다.
고등학교 영어 내신은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학생도 학부모님도 불안해집니다.
오늘은 출발점은 달랐지만 영어 1등급이라는 결과를 만든 대건고 두 학생의 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전00 학생은 고1과 고2 1학기까지 영어 1등급을 유지하다가 고2 2학기 합산 3등급으로 내려간 상태에서 학원에 왔습니다.
상위권 학생이었지만 선지 판단과 어법에서 흔들리는 부분이 있어 문장 구조와 해석 근거, 어법 판단의 기준을 다시 잡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대건고 3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전교 5등, 영어 1등급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이00 학생의 시작은 달랐습니다.
고1 영어 6등급으로 영어가 늘 어려운 과목이었던 학생입니다.
자체교재 ‘구구절절’을 통해 문장을 정확하게 읽는 기초부터 다시 시작했고, 이후 구조편 수업으로 긴 문장과 고난도 지문을 읽는 힘을 길렀습니다.
그 결과 6등급에서 1등급까지 상승했고, 수능 영어 89점을 받은 뒤 동국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두 학생의 출발점은 달랐지만 변화의 핵심은 같았습니다.
문장을 정확하게 읽고, 지문 안에서 근거를 찾아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만드는 것.
상위권 학생은 흔들린 원인을 정확하게 찾아 다시 기준을 잡아야 하고, 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처음부터 그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송도 에벤에셀 영어학원은 현재 등급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어떤 방식으로 문장을 읽고 답을 판단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결국 영어 내신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힘은 감이 아니라 정확한 독해와 문장 구조를 보는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궁금한 점은 송도 에벤에셀 영어학원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