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즈만 서초센터입니다^^
2027학년도 영재학교 전형이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전국 7개 영재학교의 경쟁률은
6.21 대 1을 기록했으며,
총 4,155명이 지원하면서
최근 5년 중 최대 규모를 보였습니다.
한국과학영재학교의 8월 25일
발표를 끝으로 모든 합격자 발표가
종료되었는데요, 치열한 과정을
견뎌낸 모든 학생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와이즈만 서초센터-
1. 이공계 우대 시대,
역대 최대 규모로 늘어난
과학고 정원
이제 시선은 이제 막 원서 접수가 마무리 된
과학고등학교 입시로 쏠리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이공계 우대 시대이기 때문으로
대기업 계약학과 및 첨단학과 등 이공계
집중 육성 정책이 부각되면서 최상위권 학생들의
이공계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과학고 졸업생 중 무려 449명이 KAIST에
진학하며 최근 6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내년 2027학년도
전국 22개 과학고등학교는 1983년 개교 이래
역대 최다인 1,858명의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경기권에 부천과학고와 분당중앙과학고가
신설되어 각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며,
전북과고 역시 모집 인원을 96명으로 늘렸습니다.
나아가 2029학년도 시흥, 2030학년도 이천에
과학고 신설이 추가로 예고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경기권과 전국 단위의 과학고 정원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2. 2027학년도 과고 입시,
무엇이 달라졌을까?
가장 눈여겨볼 변화는 서류 평가와 면담을 분리한
'3단계 전형' 실시 학교가 기존 5개 학교에서
10개 학교로 두 배나 늘어났다는 부분입니다.
이제 서류 평가 결과만으로 면담 대상자를
가려내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와 학생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는 거창한 활동보다는
'탐구 계기, 탐구 과정, 탐구 결과, 배우고 느낀 점'
이라는 서사 구조를 통해 자신의 논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구체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내신 성적 반영 학기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경향도 반드시 체크하면서 준비해야 합니다.
경기 지역 3개 과학고와 충북과학고는
자유학기제를 제외한 1학년 성적까지 반영하며,
부산 지역 2개 과학고는 면접 시
3학년 2학기 성적을 추가로 반영합니다.
특히 현재 중1이 치르는 2029학년도
입시에서는 전국 10개 과학고가 서류 평가에서
최근 4학기 성적을 반영할 예정이므로,
중학교 전 과정에 걸친 꼼꼼한 내신 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3. 사고력 수학과 탐구 과학,
왜 필수일까요?
과학고 입시의 최종 관문인 면접과 출석 면담에서는
지원자의 수학 · 과학적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끈질기게 파고듭니다.
최근에는 실생활 문제나 AI 등 첨단 융합형
소재가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며, 스스로 어떻게
문제를 해석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했는지를
설득력있게 말로 설명해야 합니다.
단순한 공식 암기나 수박 겉핥기식 선행학습으로는
학교에서 원하는 답을 낼수도, 다른 경쟁자들을
이겨낼 수도 없는 깊이의 문제들입니다.
문제를 대할 때 학생 스스로
'왜(Why)', '어떻게(How)'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낯선 현상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사고력 수학'과 '실험 탐구 과학'이
반드시 학업에 뒷받침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 아이가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진짜 실력을 원하신다면,
저희 와이즈만 서초센터가 성공적인
고교 입시 준비를 위한 최선의 선택입니다.
초등부터 탄탄하게 쌓아 올린 탐구력과
사고력이 대입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지도하겠습니다.
수업과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학원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의 학습 수준과 학습 성향, 목표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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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와이즈만영재교육 서초센터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