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년의 마지막이자, 중등 3년의 출발선.
이 시기에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선행했는가가 아닙니다.
배운 개념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가입니다.
한 단원을 앞서 나가는 것보다
배운 내용을 혼자 풀어내고,
왜 그렇게 풀었는지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것.
설명을 들으면 이해하지만 혼자서는 풀지 못하거나,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틀린다면
지금은 선행보다 개념을 정확히 다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중등 수학의 시작,
속도보다 정확한 이해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아이의 현재 상태가 궁금하시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어느 단원에서 설명이 막히는지 같이 확인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