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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최저 없는 을지대 약술형 논술, 남은 기간 무엇을 연습해야 할까? — 기출 42문항으로 본 범위·유형·입결

이루리학원 대치점
대치동 ·별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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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고1 - 고3, 재수/N수
과목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독서/토론/논술, 영재교육원/경시대회, 컨설팅, SW교육/코딩교육, 유학/SAT/AP/토플, 제2외국어, 음악, 미술, 체육, 취업/자격증,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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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원문: https://blog.naver.com/iruriedu/224424093500

강남구 학부모님들께 요즘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수능최저가 없는 을지대 논술, 남은 기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입니다.

을지대학교 논술고사는 10월 16일과 17일, 수능보다 한 달가량 먼저 치러집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기 때문에 고사 당일 답안지에 쓴 내용이 그대로 결과로 이어지는 시험입니다.

올해 을지대 논술전형은 214명 모집에 4,360명이 지원해 20.3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대학이 공개한 2025·2026학년도 기출 42문항과 2027학년도 모의논술을 바탕으로 시험 구성, 남은 기간의 준비 방향, 그리고 10월 5일 1일 집중 특강의 진행 방식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 일정: 10월 16일(금) 1교시 간호학과, 2교시 자유전공·첨단·자연·인문사회 / 10월 17일(토) 보건과학대. 고사장은 성남캠퍼스이며 10월 12일(월) 발표

  • 구성: 70분, 국어 7문항 + 수학 7문항, 계열 구분 없는 공통 문제, 문항당 10점

  • 수학 범위: 수학Ⅰ(지수로그·삼각함수·수열) + 수학Ⅱ(극한과 연속·미분·적분)

  • 2026 입시결과: 논술 140점 만점에 평균 123.03점, 학생부 평균 4.53등급

  • 1일 집중 특강: 10월 5일(월) 오후 3시~10시, 실전 모의고사 2회 + 판서 해설 + 1:1 첨삭, 반당 12명

① 을지대 논술, 시험의 성격부터

시험은 70분 동안 국어 7문항과 수학 7문항, 총 14문항을 푸는 방식입니다.

인문·자연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간호학과 지망생과 인문사회계열학부 지망생이 같은 시험지를 받습니다.

배점은 문항당 10점이며 소문항별로 나뉩니다.

총점은 800점이지만 기본점수 660점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 점수 차이가 생기는 구간은 140점입니다.

전형은 논술 80%와 학생부 교과 20%를 합산하는 일괄합산 방식이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습니다.

대학이 가이드북 첫머리에 적어 둔 두 문장을 보면 이 시험의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핵심어로 이루어진 문장이나 수식으로 간략하게 답변」, 「고등학교 정기고사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

즉 긴 글을 쓰는 논술이 아니라, 핵심어와 수식으로 짧게 답하는 시험입니다.

답안지 형식도 미리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국어는 문항마다 ①②③으로 나뉜 단답 칸에 쓰고, 수학은 문항마다 (1)(2) 풀이 칸과 그 아래 정답 칸이 따로 있습니다.

검정 펜만 사용할 수 있고 수정액·수정테이프는 쓸 수 없으며, 고칠 때는 가로줄을 긋고 다시 씁니다. 지정된 구역 밖에 쓴 내용은 채점되지 않습니다.

올해 교시 배정은 이틀로 나뉩니다.

10월 16일(금) 1교시(10:00~11:10)는 간호학과(성남·의정부),

2교시(15:00~16:10)는 자유전공학부·첨단학부·자연계열학부·인문사회계열학부입니다.

10월 17일(토) 1교시는 임상병리·방사선·물리치료,

2교시는 안경광학·응급구조·치위생·의료경영과 사회기여 및 배려대상자 전체입니다.

의정부 소속을 포함해 모든 고사는 성남캠퍼스에서 치르며, 고사장은 10월 12일(월) 입학관리처 홈페이지에 공지됩니다.

② 작년 입시결과가 말해 주는 것

대학은 논술 가이드북에 2026학년도 최종등록자 성적을 학과별로 공개했습니다.

논술 140점 만점(기본점수 제외) 기준으로 등록자 평균 123.03점, 50% 컷 123점, 최저 119.07점이었고, 학생부 평균은 4.53등급이었습니다.

평균 123점은 만점의 약 88%로, 14문항 가운데 두 문항 정도를 놓친 수준입니다.

학과별 50% 컷은 간호학과(성남) 113점, 물리치료학과 136점 등 학과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이 수치에서 읽을 수 있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을지대 논술은 문제가 어려워서 갈리는 시험이라기보다, 실수 한두 개가 그대로 당락에 반영되는 시험입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개념을 더 배우기보다, 이미 아는 유형을 시험장에서 정확하게 써내는 연습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래 과목별 분석과 10월 5일 특강도 이 지점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③ 국어 — 많이 쓰기보다 정확하게 쓰기

2025·2026 실제 기출과 2027학년도 가이드북·모의논술을 함께 분석해 보면, 을지대 국어의 핵심은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쓰는 것」입니다.

일반 인문논술처럼 긴 글을 작성하는 시험과는 결이 다릅니다.

학교는 핵심어로 이루어진 문장이나 수식으로 간략하게 답하도록 안내하고 있고, 국어 문항별 예상 소요 시간을 5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소문항이 있는 경우 세부 배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한 문항에 오래 머물기보다 문항당 5분 내외를 목표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법 — 외운 개념을 실제 문장에 적용할 수 있는가

을지대 국어 첫 문제는 최근 기출에서 꾸준히 언어와 매체 영역으로 출제되었습니다.

2025학년도 3개 교시에서는 각각 품사, 관형어, 대명사가, 2026학년도 3개 교시에서는 사이시옷, 최소 대립쌍, 합성어가 나왔습니다.

2027학년도 모의논술에서는 문장 성분이 출제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학교 공개 범위는 음운 변동 이해·적용, 단어와 품사 이해, 문장 성분 분석·적용, 높임법의 이해·적용, 비문의 유형 및 해소 등입니다.

개념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말고, 실제 문장과 단어에 적용해 분류하거나 잘못된 표현을 고쳐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법 정리: 개념 암기 → 실제 문장 적용 → 정답 표현까지 정확하게

독서 — 찾기만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을지대 독서는 정답의 근거가 제시문 안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단어를 찾아 옮기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최근 기출에서는 핵심 개념 구분, 사례 적용, 내용 수정, 관계 추론 같은 과정이 반복적으로 요구되었습니다.

사회적 자본, 단백질 구조 등 다양한 제재에서도 제시문의 개념을 이해한 뒤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도록 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학교가 공개한 독서 출제 범위 역시 중심 내용과 세부 정보 파악에 더해 생략된 내용 추론, 인과 관계·상관관계 추론, 구체적 상황에 적용하기, 어휘의 문맥적 이해 등을 포함합니다.

독서 정리: 근거는 제시문에 있지만, 내용을 이해해야 정확한 답에 닿습니다.

과학·기술 제재 — 배경지식보다 제시문 구조

을지대는 계열 구분 없이 논술을 실시하기 때문에, 독서에서 단백질, 양자 컴퓨터, 식물의 생리 작용 같은 과학·기술 제재도 등장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전문 지식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제시문에 주어진 개념의 정의·조건·원리·관계를 정확히 읽고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배경지식으로 풀려고 하기보다 글 속 정보의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는 독해가 관건입니다.

과학·기술 제재 대비: 제시문 안의 정의·조건·관계부터 정리하세요.

문학 — 해석한 뒤 정확한 시어·시구 찾기

문학도 긴 감상문을 쓰는 형태가 아닙니다.

최근 기출에서는 작품이나 <보기>의 설명을 이해한 뒤 의미에 맞는 시어를 찾거나, 정해진 어절 수의 시구를 찾아 쓰거나, 다른 작품과 의미를 연결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작품 내용을 단순히 외우기보다, 문제에서 설명한 의미가 작품의 어느 표현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찾아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문학 정리: 해석이 먼저, 그다음 그 해석에 해당하는 시어·시구

EBS와 교과서 — 논술 준비와 따로 떼지 마세요

을지대 기출의 출제 근거를 확인해 보면 고등학교 교과서뿐 아니라 EBS 수능특강·수능완성 자료가 반복적으로 활용됩니다.

수능 공부와 논술 준비를 별개로 나누기보다, EBS에서 학습한 독서 개념과 문학 작품을 을지대식 단답·서술형 문제로 다시 적용해 보는 과정이 효과적입니다.

최근 기출에서는 당해 연도 EBS뿐 아니라 이전 연도 EBS 자료가 활용된 사례도 확인됩니다.

특정 한 권만 기계적으로 암기하기보다 주요 제재와 작품의 핵심을 폭넓게 정리하고, 문제가 요구하는 표현을 정확히 쓰는 연습까지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답이 짧을수록 정확성이 점수를 가릅니다

2025·2026학년도 공개 문항정보에서도 국어 문항별 예상 소요 시간은 5분입니다.

답안은 한두 개의 핵심어, 짧은 구절, 개념명, 수정 표현으로 끝나는 단답이 많습니다.

답이 짧다고 쉬운 시험은 아닙니다.

장황한 설명으로 답을 보완할 수 없기 때문에, 무엇을 묻는지 정확히 판단하고 채점 기준에 맞는 표현을 제한된 시간 안에 써내야 합니다.

국어에서 시간을 아껴야 수학 풀이 시간과 최종 답안 검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정답을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시간 안에 요구를 파악해 정확한 답안을 작성하는 실전 훈련까지 필요합니다.

을지대 국어 한 줄 정리: 읽고 → 판단하고 → 정확하게 쓴다. 여기에 「시간 안에」가 더해져야 실전입니다.

④ 수학 — 기출 42문항을 문항 단위로 정리해 보니

대학이 공개한 2025학년도 3개 교시, 2026학년도 3개 교시의 수학 42문항을 문항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단원, 유형, 소문항 수, 채점 구간까지 확인했고, 2027학년도 모의논술 7문항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여섯 단원이 매 교시 빠짐없이 나옵니다

수학 범위는 수학Ⅰ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 수학Ⅱ의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 적분입니다

한 교시 7문항은 여섯 단원이 한 번씩 나오고 한 단원이 한 번 더 나오는 구조입니다.

2025학년도에는 수열이, 2026학년도에는 극한과 연속이 두 번 출제되었습니다.

문항 배열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2026학년도 1·2교시는 8번 지수로그, 9번 삼각함수, 10번 수열, 11번과 12번 극한과 연속, 13번 미분, 14번 적분으로 교육과정 순서 그대로였고, 2027학년도 모의논술 7문항도 같은 순서였습니다.

2025학년도는 반대로 수학Ⅱ부터 시작했지만, 올해는 2026학년도 배열을 기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주 나오는 유형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42문항을 유형별로 묶어 보면 미정계수의 결정이 7회로 가장 많습니다.

극한값이나 연속 조건을 이용해 상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이어서 접선의 방정식 5회, 삼각함수의 성질·등차수열의 일반항·함수의 연속·정적분과 미분의 관계가 각 4회, 로그함수의 그래프·등비수열·등차수열의 합이 각 3회 출제되었습니다.

2027 모의논술 7문항도 이 범위 안에 있었습니다.

11번은 연속 조건으로 상수 두 개를 정하는 미정계수 문제, 13번은 평균변화율과 극한으로 미분계수를 구하는 문제, 14번은 접선을 구한 뒤 곡선과 직선 사이의 넓이를 정적분으로 구하는 문제, 9번은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였습니다.

반대로 42문항 중 한 번도 나오지 않은 내용도 있습니다.

사잇값 정리, 속도와 거리, 거듭제곱근은 0회입니다.

남은 기간에는 이 세 가지를 새로 붙잡기보다 자주 나오는 유형을 5분 안에 풀어내는 연습에 시간을 쓰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모든 문항에 소문항이 있습니다

42문항 전부에 소문항이 있습니다.

26문항은 (1)(2) 두 소문항에 5점씩, 14문항은 (1)(2)(3) 세 소문항에 3점·3점·4점이었습니다.

2027 모의논술은 7문항 모두 소문항이 2개였습니다.

앞 소문항에서 구한 값이 뒤 소문항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1)에서 틀리면 (2)까지 함께 틀리기 쉽습니다.

난이도는 대부분 고등학교 정기고사 서술형 수준이며, 가이드북에도 「고등학교 정기고사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푸는 능력보다 아는 문제를 정확하게, 끝까지 서술하는 능력이 점수로 이어집니다.

풀이 칸과 정답 칸, 둘 다 채워야 합니다

수학 답안지는 문항마다 (1)과 (2) 풀이 칸이 나뉘고, 각 칸 아래에 정답 칸이 따로 있습니다.

풀이를 다 써 놓고 정답 칸을 비우면 그 소문항은 비어 있는 것으로 채점됩니다.

반대로 정답 칸만 채우고 풀이 칸이 비어 있으면 「과정을 서술하시오」라는 요구에 답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두 칸을 모두 채우는 습관은 시험장에서 저절로 생기지 않기 때문에, 답안지 양식 그대로 시간에 맞춰 써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⑤ 남은 기간, 이렇게 공부하세요

수학은 정의를 쓰고, 조건을 식으로 옮기고, 계산하고, 답을 문장으로 마무리하는 네 단계로 답안을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네 단계가 을지대 소문항 채점 구간과 잘 맞습니다.

자주 나오는 미정계수, 접선, 연속, 등차수열, 정적분과 미분 유형을 5분 안에 이 순서로 써 보는 것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국어는 읽고, 판단하고, 정확하게 쓰는 연습입니다.

문법은 공개된 출제 범위 다섯 항목을 실제 문장에 적용해 보고, 독서는 제시문의 정의와 조건을 정리한 뒤 사례 적용·수정·분류 문제에 익숙해지고, 문학은 해석에 해당하는 시어와 시구를 정확히 찾는 연습을 합니다.

두 과목 모두 EBS와 교과서 내용을 다시 적용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특강·수능완성에서 배운 내용을 을지대식 단답·서술형 답안으로 다시 써 보는 것입니다.

수학 문항의 소재도 교과서와 EBS 대표 유형에서 나오므로, 새 자료를 늘리기보다 익숙한 자료를 을지대 답안지 양식으로 옮겨 보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시간 관리도 놓치면 안 됩니다.

국어와 수학이 한 시험지에 있고 70분을 나누어 써야 하므로, 한 문항에 5분 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오래 걸릴 것 같은 문항은 뒤로 미루는 판단을 미리 연습해 두셔야 합니다.

실전 모의고사로 시험장에서 생길 수 있는 돌발상황에 미리 대비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⑥ 10월 5일 하루, 실전 경험을 쌓는 방식

시험장에서 처음 겪게 될 상황을 미리 경험해 보는 하루로 구성했습니다.

오후 3시, 실전 모의고사 1회를 봅니다.

을지대 기출의 문항 수, 배점, 소문항 구조, 시간을 그대로 재현한 국어 7문항·수학 7문항 시험지를 70분 동안 풉니다.

답안지도 을지대 양식대로 풀이 칸과 정답 칸을 나누어 준비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이루리 강사진이 국어와 수학 전 문항을 해설하며, 유형과 채점 구간, 꼭 알아야 할 포인트를 짚어 드립니다.

오후 6시부터 한 시간은 저녁 시간이자 1:1 첨삭 시간입니다.

1교시 답안지를 학생별로 따로 보면서 핵심어를 빠뜨렸는지, 조건 확인을 건너뛰었는지, 정답 칸이 비었는지를 답안 위에 직접 표시해 드립니다.

오후 7시, 실전 모의고사 2회를 봅니다.

형식은 1회와 같습니다.

1교시에서 발견한 습관이 고쳐졌는지를 같은 날 다른 시험지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이 수업의 핵심입니다.

해설을 마치면 밤 10시에 귀가합니다.

⑦ 특강 안내

  • 을지대반: 10월 5일(월) 오후 3시~10시(저녁 시간 포함)

  • 정원: 반당 12명

상명대 논술(10월 30·31일)에도 함께 지원했다면, 10월 9일(금) 상명대 인문반·자연반도 같은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을지대 논술 시험 시간과 문항 수는 어떻게 되나요?
A. 70분 동안 국어 7문항, 수학 7문항을 풉니다. 문항당 10점이며 인문·자연 구분 없이 같은 문제입니다.

Q. 을지대 논술 수학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A. 수학Ⅰ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수열과 수학Ⅱ의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 적분입니다. 고1 공통수학과 미적분은 출제되지 않습니다.

Q. 소문항 배점은 어떻게 나뉘나요?
A. 기출 기준으로 두 소문항이면 5점·5점, 세 소문항이면 3점·3점·4점이었습니다. 2027 모의논술은 모두 두 소문항이었습니다.

Q. 답안지는 어떤 형식인가요?
A. 국어는 문항마다 ①②③ 단답 칸, 수학은 문항마다 (1)(2) 풀이 칸과 그 아래 정답 칸이 따로 있습니다. 검정 펜만 쓰고 수정액은 쓸 수 없으며, 지정 구역 밖은 채점되지 않습니다.

Q. 을지대 논술 입결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최종등록자 기준으로 논술 140점 만점에 평균 123.03점, 학생부 평균 4.53등급입니다. 학과별 논술 50% 컷은 학과에 따라 차이가 크며, 물리치료학과가 136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Q. 을지대 논술 고사장과 교시는 언제 알 수 있나요?
A. 고사장은 10월 12일(월) 입학관리처 홈페이지에 발표됩니다. 교시는 가이드북에 모집단위별로 정해져 있고, 고사는 모두 성남캠퍼스에서 치릅니다.

Q. 특강은 을지대 지원자만 들을 수 있나요?
A. 을지대반은 을지대 논술에 맞춘 시험지로 운영하며, 계열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명대 지원자는 10월 9일 상명대반을 따로 신청하면 됩니다.

을지대 논술은 새로운 내용을 더하는 것보다, 이미 아는 것을 답안지 양식에 맞게 정확히 써내는 연습이 점수로 이어지는 시험입니다.

남은 기간 실전 조건에서의 연습이 필요하다면 이루리(02-558-8523, 강남구 삼성로 233 4층)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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