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0·조회186
7년 전


학년마다 주어지는 난이도는 다르지만,  국제학교 입학 시험에는 독해와 쓰기, 말하기까지 다양한 영역이 있습니다.

문제 유형을 알고, 대비할 수 있다면 더욱 자신있는 시험이 될 것입니다.

국제학교 입학 시험 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요 국제학교 입학요강 보러가기





Reading

▶ Note - taking은 필수 입니다.  

- main point, summary,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점들은 꼭 간략하게 필기해 놓는게 문제를 풀때의 집중력 유지와 흐름을 안끊기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밑줄을 그어 놓는 것도 빠르게 정보를 찾아서 답을 할수 있는 좋은 습관입니다. (하지만 불필요하게, 과도하게 밑줄을 긋는건 되려 역효과가 납니다) 


▶ Skimming first and Reading again (quickly) 

- 재빠르게 속독을 먼저 해서 글의 전반적인 내용과 흐름을 파악한 후, 글의 main point, 작가의 tone, 굵직한 정보들을 빠르게 캐치해 내는게 관건입니다.

그 후 다시 한 번, 전보단 느리지만 빠르게 읽어 내려가며 main point와 밀접한 세부적 디테일들을 찾아내야 됩니다.  


▶ Connection/synthesis (Speaking에도 유효) 

- 위의 2개의 팁을 통해 문제에 필요한 정보를 모으면 학생은 빠르게 문제가 원하는 답변을 준비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정보를 나열한다고 해서 좋은 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자신의 주장을 지문으로 만들어 냅니다.  

     1. 이 때, 주장은 항상 간결해야 됩니다.   

     2. 주장을 할 때 근거를 1-3개 준비해야 됩니다.  

     3. 그리고, 근거를 뒷받침할 예시들을 지문에서 찾아서 준비해 놔야 됩니다.  

- 즉, 주장과 근거를 얘기하고, 근거를 하나 하나 얘기함과 동시에 각 근거에 맞는 예시들을 들어준다면 효과적이고 건실한 답변이 됩니다.




Writing:

▶ 영어는 반복을 싫어합니다. 

o 어떤 대상, 물건, 장소, 행동을 얘기하더라도 변화를 주는게 영작을 할 때 글을 좀 더 재밌게, 효과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 글의 형식에 따라 써라.  

o 글의 유형은 스토리텔링을 하는 creative writing과 분석 및 자신의 의견을 쓰는 argumentative writing 유형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형식에 따라 쓰면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각 유형별로 구분하면

     1. Creative Writing (스토리 텔링 = 서사의 구조)   

• Exposition(도입부) – Rising Action (전개) –Climax (클라이맥스) - Falling Action (절정)- Resolution (결말)   

     2. Argumentative writing  

• Introduction (서론) – Body (본론) – Conclusion (결론)  


▶ 간결한 것이 좋다.   

- 간혹 글 쓰는데 자신감이 있는 경우, 혹은 잘 써보일려고 일부러 문장의 형식을 복잡하게 하거나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염두해둬야 될 건, 독자의 입장입니다. 물론 풍부한 어휘를 보여 주는 것도 좋지만, 간결하게 자신의 의견을 쓰는 것이 독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Speaking

▶ 질문한대로 답해라    

- 무엇인가 물어봤을 때 가장 좋은 시작은 질문에서 물어본 것 (의견)을 그대로 답하는 것 입니다.  

▶ 대답한 의견을 가진 이유를 설명하라

- 질문에 대답한 이유를 조리있게 설명하면 됩니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phrase를 써라.

- In my opinion, From my perspective, I believe… 등등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때 쓰이는 phrase들을 효과적으로 쓸수록 답변이 좀 더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전달 됩니다.  

▶ 구성력이 있어야 된다   

- 답을 할 때도 writing과 마찬가지로, 구성력이 있어야 조리있는 답변으로 전답 됩니다.  예) 질문에 대한 의견+ 이유 1, 2 (혹은 3) + 결론을 짓는 한마디  



Listening

▶ Note-taking을 할 수 있으면 반드시 해라.

- 만약 3분 이상 되는 지문이나 질문을 듣고 그 내용을 전부 기억을 할 수 있을까요? note-taking이 가능하다면 반드시 중요한 내용들을 필기 해놓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습니다. 


▶ (시사/상식 등의 지문을 듣는거라면) 요점은 처음 혹은 끝에 있다.   

- 듣기를 할 때 지문 특성 상 첫 부분에 의견 혹은 요점을 피력하는 부분이 있으며, 혹여나 놓치더라도 끝부분에 마무리 짓는 얘기에서 요점이 다시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항상 처음과 끝에 집중을 해야 됩니다.   


▶ (대화 형식의 지문을 듣는 거라면) I think, I believe, in my opinion 등 의견을 피력하려는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반적인 Tip  

          1. 동의어 사전을 꼭 사용해라!   

               a. 풍부한 어휘는 어떤 상황이든 학생의 글이나 말하기를 돋보이게 만들수 있으며 좀 더 효과적으로 의견을 전달할수 있습니다.

                영어로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볼 때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보다 동의어 사전을 이용해서 동의어들을 통해 뜻을 알아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영문 독서  

               a. 영문 소설, 잡지 등을 읽거나, 영문 자막과 함께 영화를 보는 등의 활동은 글쓰기, 독해, 말하기에 아주 도움이 됩니다.

                글에 나오는 표현들을 실생활에 적용해보도록 노력하고 실천해보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3. 계획하는 습관   

               a. 글이나 말하기든, 질문이나 지문을 듣고 계획하는 습관을 꼭! 들여야 합니다. 습관화가 되었다면, 좀 더 빠르게 계획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인터뷰든 시험이든, 항상 제한된 시간이라는게 존재 합니다.

                그 제한 속에서 최대한 효율·효과적인 대답을 하기 위해선 주어진 질문을 얼마나 잘 구성하여 대답하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SSAT란?

국제학교에서 IB란?


GCY Edu. (스템심화7Math)서울 강남구 대치동 935
소식 102·학원비 3·리뷰 0
00

이 학원 최신 소식

이 학원 인기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