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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오늘은 GPA 관리를 위한 학습 습관을 배양하는 것과 관련된 칼럼입니다.

국제 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 혹은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학부모께서는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오늘은 해외 유학생 및 국제학교 재학생들을 지도하며 느낀 점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입시 제도도 점차 미국의 것과 닮아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국의 내신 평가는 중간 고사·기말 고사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시험 중심의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한국 내신 산출법에 익숙한 학생들은 국제학교, 혹은 유학 시 GPA 성적을 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실제 미국 학교의 성적표. 숙제, 시험 성적은 물론 수업 참여도와 준비도, 태도까지 다양한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국제학교나 미국의 GPA 평가 방식은 여러 항목의 누적 평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예를들어 중간 고사·기말고사는 물론 숙제, 수업 내 활동, 수업 준비도, 수업 참여도, 프로젝트, 수업 안에서 수시로 이뤄지는 퀴즈와 수업 태도 등의 항목이 포함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시험 위주의 성적 관리를 했던 한국 학생들은 생소한 방식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위 성적표만으로도 학생이 평상시에 수업에 얼마나 성실하게 참여하였는지, 학생의 역량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는 만큼 GPA는 입시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단순하게 벼락치기 식의 공부르논 GPA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습니다. 국제학교, 해외 유학생들은 올바른 학습 습관을 가져야만 합니다.





올바른 학습 습관?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기르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요소는 스케쥴-시간 관리입니다.

이번 주에 있는 학교 과제와 준비물을 꼼꼼하게 적고, 일 단위·주 단위·한 달 단위 별로 관리하며 챙겨야 합니다.

플래너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시간을 아끼는 연습을 하도록 하세요.

고등학생이 되면 GPA뿐 아니라 Extra activity, 독서 활동, SAT, AP 준비 등 챙겨야 할 것이 정말 많기 때문에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좋은 성적을 내기 어렵습니다.

두 번째로, 작은 점수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다소 가벼이 여길 수 있는 학습 준비물, 수업 태도, 사소한 핸드 아웃 제출 등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위 성적표에서 보시다시피, 모든 점수들이 정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점수들이 쌓여 전체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로, 쉬운 과목일지라도 수업 시간에 집중해야 합니다.

한국 유학생들이 가장 간과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미국에서 진행되는 수학 수업이 쉽게 느껴진다고 해서, 수업 시간에 다른 과목을 보거나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은 항상 학생의 태도, 수업 참여도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야 합니다.

큰 소리로 주의를 주고, 잔소리를 하는 한국 학교와 달리 미국은 경고하지 않고 감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어떤 과목에 자신 있다고 해서,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됩니다. 항상 성실한 태도로 임해야만 함을 잊지 마세요.

네 번째, 본인을 어필해야 합니다.

한국에도 있지만, 미국에서 내로라하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주요 과목 선생님들의 추천서입니다.

한국은 추천서 내용이 상투적이고 학생들 마다 비슷한 경우도 있지만, 미국의 경우 사회 전반적으로 래퍼런스 문화가 자리잡혀 있어 선생님들의 추천서가 아주 중요합니다. 추천서는 학생의 손을 거치지 않고, 학교에서 학교로 직접 전달되기에 진정한 평가가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학업 성취도가 뛰어나다고 한들, 수업 태도가 좋지 않고 불성실하다면 추천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선생님께 본인의 학습적 열정을 어필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프로젝트·과제 등 수업 전반적적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남겨야 합니다.



위와 같은 습관들은 결코 단시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국제학교나 해외 유학을 앞둔 학생이라면 이런 습관들이 몸에 베게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귀찮고 여러울지 몰라도 한 번 습관으로 잡아둔다면, 그렇게 하루하루 꾸준히 노력한다면, 그 시간들이 누적되어 자신만의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노력의 힘, 시간 축적의 힘을 믿고 미리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내길 바랍니다.

국제학교나 입학을 단순히 입시의 요행으로, 수단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다만 복잡한 국내 입시와 치열한 경쟁에서 보다 좋은 환경과 기회를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준비하고, 계획하십시오.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학생의 꾸준한 노력만 있다면, 더 많은 기회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국제반 월 말에 제공되는 Monthly Report.



GCY 국제학교 / 유학 준비반 (Prep Class) 에서는 미국 학교의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매일 퀴즈와 과제 등을 평가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학습 습관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학업적 지식 전달을 떠나, 저학년 때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여 매일 해야할 일을 지도합니다.

국제학교 / 유학 준비반 상세 설명 보러가기 → http://gcy.co.kr/221468712679

국제학교 GPA 토탈 케어 프로그램 -> http://gcy.co.kr/221357189994

GCY Edu. (제레미조기유학)의 미국 유학 생활은 어떨까? -> http://gcy.co.kr/221353162134


GCY Edu. (스템심화7Math)서울 강남구 대치동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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