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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GCY EDU. 의 원장, 저 제레미는 그간 조기유학 상담을 진행하며, 많은 학부모께서 학교나 지역 선택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상담을 하며 학교의 외형만 보고, 혹은 동부 명문 보딩스쿨의 명성만 보고 좋은 대학을 진학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는 학부모가 참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큰 고민이 되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사실 너무 어렵게 생각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학교에서 자사고, 특목고, 강남 명문고, 일반고를 두고 선택하는 것과 같은 문제입니다.

조기유학 시 학교의 선택은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능력에 따라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무조건 탑 보딩 스쿨에 진학한다고 해서, 미국의 명문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관련 자료가 있어 소개하겠습니다.


본문 내용 출처 : https://blog.empowerly.com/private-vs.-public-school-for-admissions-see-what-dean-of-stanford-has-to-say

본문은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부분을 의역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선택에 있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어느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것이 기회를 늘리고, 대입에 유리할까요?"입니다. 이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우리는 수천 명의 학생들을 지켜봐온 스탠포드의 입학처장에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들어보겠습니다.


사립학교와 공립학교의 차이는, 사실 생각하는 만큼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가 어디인지를 막론하고, 부모님이 미래 지향적 태도를 지니고 꾸준하게 아이의 중·고등학교에 관심을 갖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로 하여금 내 부모님은 내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구나! 하는 부모님의 의지를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

학부모는 자녀가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기회를 갖도록 유도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그 활동을 지원해야 합니다.

이 때, 주요 비교과 활동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의 기호와 능력을 제일 잘 알고 있는 학생 본인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중 어떤 학교로 진학해야 하나요?

사립학교는 학생을 위한 지원 자료들이 조금 더 풍부합니다. 이는 입학사정관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내용입니다.

분명히, 저명한 사립학교에서 배출한 학생들은 탄탄한 외부활동을 기반으로 한 잘 다듬어진 대학 지원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학생들 간에 진짜 차별성을 줄 수 있는 것은 외부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성숙도, 그리고 왜 이 활동을 했는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 입니다.

이 요소들은 학생의 에세이를 통해 단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립학교의 입학률은 공립학교의 입학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정도인데, 이 소폭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무의미한 정도입니다.

이 차이는 사립학교가 학생들에게 조금 더 많은 지원을 하고, 더 많은 대학에 지원서를 넣고, 공립학교 학생들에 비해 학생 개개인이 조금 더 노력하는데서 기인합니다.

또한 공립학교도 학생들의 수준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가령 뉴욕의 Elite public high school은 사립학교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에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은 Case-by-Case 입니다.

'사립학교의 입학률이 조금 더 높다' 는 통계는 상위 20개 대학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 학교들에서는 '사립학교에서 얼마나 지원했는지' 또는 '지역 입학 사정관이 학생이 교내에서 했던 모든 활동을 알고, 그 활동에 대한 가산점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 요소들이 대학 입학에서 공식적 효과(Systematic effect)를 미치지는 않습니다.

결국 학생과 학부모는 학생이 느끼기에 편하고, 돋보일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립학교에 가는 것이 공립학교에 비해 더 유리하다는 공식적인 이점을 발견하지 못했고, 스탠포드 입학처장이 최근에 말한 것을 믿습니다.




학교가 아니라, 학생에게 집중하세요.




스탠포드 입학처장은 최근에 '만약 당신이 미국의 상위 20위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학생이 어떤 고등학교를 졸업했는가'는 상관 관계에 집중하는 것은 되려 불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수만 개의 지원서를 받고, 1,000명이 넘는 학생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들은 많은 것을 골라내고 소수의 합격생을 선택합니다.

학생들의 대학 합격이 과연 운에만 달려있을까요? 입시의 성공을 위해, 학생들은 끊임없이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찾고,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진짜로' 학생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학생이 졸업한 학교가 아니라, 학생 자신의 특별한 스토리, 스스로를 분명히 표현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시험 점수 입니다.


위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듯, 보딩스쿨이나 유명 사립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명문대 입학의 결정적 요소가 될 수는 없습니다.

내로라하는 사립학교가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고, 학생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만큼 내부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학점을 따기 힘든 부분을 고려했을 때, 보딩스쿨 내에서 상위권에 속하지 않는다면 보딩스쿨 진학이 결코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보딩스쿨의 기숙사 생활에서 친구들과의 관계, 또 주변인의 도움 없이 모든 것을 혼자 해 나가야 하는 환경 탓에 보딩 스쿨 생활이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 나아가, 보딩스쿨 학생들 중에는 기부 입학이나 스포츠 활동을 통해 명문대학교에 진학하는 경우도 많은 만큼, 학교에서 공표한 대입 결과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서도 안됩니다.

학생 개인의 성향을 고려한 고등학교 선택, 그리고 그 이후에 이어지는 학생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GCY EDU. 는 학생의 성향과 능력에 따라 학교 선택을 하고, 철저한 분석과 관리를 통해 최상의 입시 결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조기유학의 핵심은 해외 유명학교로의 진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느냐부터 시작됩니다.

단 3개월의 유학생활을 하더라도, 학생들이 최상의 학교 생활과 최고의 성적 향상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 본원은 조기유학 진행 시, 학교로부터 입학을 전제로, 어떠한 커미션도 받지 않음을 밝힙니다.─




지씨와이에듀는 단순 유학원이 아닙니다.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학생의 진로를 디자인 합니다.


GCY EDU. 원장 제레미 윤 올림


GCY Edu. (스템심화7Math)서울 강남구 대치동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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