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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2026 대입, “영어 1등급 3%대”…

절대평가 영어의 역습으로 입시 판도 총체적 변화

[리뉴어학원 입시연구팀 분석]

올해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임에도 역대급 난도로 출제되면서,

영어가 2026 대입의 최대 변수가 되었습니다.

특히 영어 1등급 비율이 3%대로 관측되면서,

영어 한 등급이 국어·수학 몇 문제를 대체할 만큼의 영향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변화는 수시 수능최저 충족 → 정시 지원 전략 → 최상위권 의대 합격선

이르기까지 입시 전반을 흔들고 있습니다.

리뉴어학원 입시연구팀이 기사 전문을 기반으로

전 내용을 빠짐없이 정리한 정보성 분석을 전달드립니다.


영어 1등급 비율 ‘3%대’ 전망

절대평가가 사실상 상대평가처럼 작동

수능 영어는 원래 절대평가이지만,

올해 난도가 너무 높아 1등급 비율이 3%대 수준으로 압축됨.

교육계 예측은 처음엔 4~7%였으나, 현재는 3%대로 의견이 모아진 상태.

1등급이 희소해지면서 영어 한 등급이 국·수 손실을 상쇄할 정도의 파급력.

“영어 1등급은 국·수에서 몇 문제 틀린 것을 덮을 만큼 강력한 점수 효과가 있다.”


상위권조차 영어 점수가 가장 낮다

종로학원 5,170명 가채점 분석 결과

국·수·탐·영 합산 상위권 성적대일수록 영어는 가장 낮은 평균 점수를 기록:

구분

국어

수학

탐구

영어

최상위(290점 이상)

97.7

98.4

96.9

93.4

상위권도 영어에서 무너진다 → 영어의 변별력 폭증


정시 전략 완전 재편

영어 등급에 따라 합격 대학이 달라지는 시대

지금까지는 국·수·탐 비중 중심으로 정시 전략을 짰다면,

올해는 영어 등급이 전략의 중심이 됨.

영어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 = 영어 1등급 유리

영어 반영 비율이 낮은 대학 = 영어 2등급 이하 유리

“서울대에서도 영어 4~5등급이 국·수·탐 상황에 따라 정시 합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 영어 등급이 정시의 절대적 변수로 부상.


최상위 의대 입시, 사실상 ‘비상’

영어 한 등급이 합격선을 가르는 구조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 차이]

서울대·고대·가톨릭대·경희대 등

→ 영어는 감점 위주 / 1~2등급 간 차이 거의 없음

한양대

→ 영어 비율 10%이지만 1·2등급 차이 2점뿐

성균관대

→ 매년 변환표준점수를 좁게 설정해 영어 영향 약함

지방 의대 상당수

→ 영어 비율 반영 + 1·2등급 격차 지역대가 큼 → 타격 매우 큼

➡ 상위 의대는 영어 부담 ↓

➡ 지방 의대는 영어가 ‘합격 컷 폭발 변수’

올해 연세대 의대는 2등급도 합격권

기존에는 영어 1등급 70% → 올해는 50% 수준 예상
→ 영어 2등급도 실제 합격 가능권


수시 수능최저가 올해 가장 큰 피해 구간

영어 때문에 최저 못 맞추는 상위권 다수 발생 예상

✔ 의대 일반전형에서 흔한 기준:

“국·수·영·탐 중 3개 합 4 이내”

그런데

작년까지는 영어를 버리고 다른 영역으로 최저 충족이 가능했지만

올해는 영어가 더 낮게 나와 영어를 버릴 수 없는 상황 발생

➡ 영어 2등급 하나로 3합4 조건을 못 맞추는 케이스 폭증 예상

“올해 수능최저 미충족으로 탈락하는 상위권 수험생이 매우 많을 것이다.”


4개 영역 모두 반영하는 대학은 ‘재앙 수준’

가톨릭대·고대·영남대·이대·전북대·중앙대 총 6곳

이 6개 대학은

→ "4개 영역 합 5 이내" 최저 적용

영어를 버릴 수 없음

탐구도 상위 1과목이 아니라 “2과목 평균” 반영(가톨릭대·중앙대)

최저 충족 난이도 대폭 상승 → 지원자 대거 컷 탈락 가능


리뉴어학원이 분석한 핵심 결론

① 영어는 절대평가지만 사실상 ‘최고 난도 변별 평가’

1등급 3%대는 상대평가보다도 더 어려운 수치.

② 영어 한 등급이 의대·SKY 합격선을 좌우

최상위권도 영어에서 무너지는 올해 구조에서는

영어 안정 등급 확보가 필수.

③ 수시 최저 충족률, 올해 대폭 떨어질 전망

특히, 의대 4개영역 반영 대학 지원자 충격 불가피.

④ 정시 전략은 “영어 반영 비율”이 핵심

과거와 전혀 다른 지원 패턴이 나올 것.


학부모님·학생에게 드리는 리뉴어학원 조언

영어 절대평가라도 1등급 경쟁은 ‘역대 최고 난이도’

영어를 안정적으로 잡아두는 것이

곧 국·수·탐 실수 리스크를 줄이는 길입니다.

고1·고2부터 영어 정교한 관리가 필요

기초 문법·독해·어휘 체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의대·SKY를 목표로 한다면

영어 안정 1~2등급 확보가 전략의 핵심이 됩니다.


마무리

2026 대입은 영어 난도 상승 → 등급 희소성 → 수시·정시 동시 파장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구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리뉴어학원은 영어 절대평가 대비 시스템, 최저 충족 전략,

대학별 영어 반영 방식 분석, 정시 지원 컨설팅을 기반으로

향후 입시 전략을 실질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출처: 목동 리뉴어학원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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