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도 에벤에셀 영어학원, 특히 동춘동 대건고 영어학원을 찾는 학생들이 많이 등록하는 곳입니다.
오늘은 영어를 완전히 포기했던 학생이
어떻게 올해 불수능에서 3등급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는지,
대건고 3학년 오0한 학생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려 합니다.
오0한 학생은 고1 시절
영어 점수가 10점대에 머물렀고
모의고사는 풀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시험 시간에는 잠만 자던 학생이었고,
영어는 아예 “내가 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라고 단정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같은 반에서
대건고 전교 1등 친구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너 이렇게 공부하면 안 돼. 우리 학원 같이 가자.”
그 한마디가 계기가 되어
오0한 학생은 시험을 한 달 앞두고
동춘동 대건고 영어학원, 송도 에벤에셀 영어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 날, 상황은 냉정했습니다.
대건고 반 학생들은 이미 심화 진도까지 끝낸 상태였고
오0한 학생은 기초 단어조차 모르는 수준이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수업을 따라간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했죠.
그때 원장님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이해 못 한 채 앉아 있는 건 의미 없다.
단어부터 외울 각오가 있으면 남고, 아니면 나가도 좋다.”
옆에서 듣고 있던 친구들이 붙잡았습니다.
“지금 고2다. 여기 아니면 영원히 영어 때문에 고생한다. 뼈를 묻을 각오로 해라.”
오0한 학생은 고민 끝에 남기로 결정했고,
내신 준비를 잠시 내려놓고
두 달 반 동안 단어만 공부하는 특단의 선택을 했습니다.
두 달 반 동안 기초 단어를 완성한 뒤,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
단계를 차근차근 밟았습니다.
이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오0한 학생은 흔들리면서도 끝까지 버텼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고3 모의고사에서
처음으로 3등급이 나오며 변화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수능 영어는 올해 특히 어려웠습니다.
- 체감 난도 급상승
- 상위권도 시간 부족
- 빈칸·순서·삽입 난도 확대
이른바 ‘불영어’ 평가
하지만 이런 난도 속에서도
오0한 학생은 수능에서 3등급을 받았습니다.
영어를 포기했던 학생이,
10점에서 시작한 학생이,
대건고 반에서 가장 뒤처졌던 학생이
수능에서 이 성적을 만들어냈다는 건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기초가 전혀 없던 학생이었다는 점
✔ 고2 여름이라는 늦은 시기에 시작했다는 점
✔ 올해 영어가 특히 어려웠다는 점
이 세 가지를 고려하면
이번 성과는 단순한 성적 향상을 넘어
가능성을 증명한 성장 결과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학생이 스스로 “할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대건고는 과학중점학교가 되면서
영어 내신 구조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지필 비중은 줄고
수행평가 비중이 높아졌으며
시험 범위 또한 매우 좁아져
학생들이 “예전보다 더 어려워졌다"라고 느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대건고 학생에게는
단순히 시험문제 풀이만이 아니라
- 기초부터 문장 구조 잡기
- 독해력 회복
- 모의고사 관리
- 수행평가 준비까지 함께 잡는 학습 구조
가 필수입니다.
저희 에벤에셀 영어학원에서는
대건고 수행평가까지 전부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건고처럼 수행평가 비중이 높은 학교에서는
이 ‘관리’가 성적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동춘동 대건고 영어학원에서는
학생 수준에 맞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기초부터 수능까지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