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 목동키국어학원에서는 특별한 독서논술 특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과고·특목고·자사고 대비 독서논술, 자소서, 면접 특강을 오랫동안 진행해 오신
권오식 선생님을 초빙하여
중3부터 고2 학생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독서논술 수업을 진행합니다.
권오식 선생님은 논술강사 경력 16년,
씨앤에이논술학원에서 14년간 근무하셨으며
지금까지 9년 동안 영과고, 특목고, 자사고 대비 독서논술과 자소서, 면접 수업을 진행해 오셨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대일외고와 명덕외고에 출강 중이며,
서연고 면접 특강을 꾸준히 진행해 오신 만큼
입시 독서, 논술, 면접 지도에 있어 현장 경험이 매우 풍부한 선생님입니다.
여름방학 특강 커리큘럼
이번 특강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혼자 읽기 쉽지 않은 책을 다룹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완독하기
[사피엔스] 완독하기
두 강의 모두 4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4주에 걸쳐 매주 책의 1/4 분량을 미리 읽어오고,
수업 시간에는 읽어 온 내용을 바탕으로 독후활동을 진행합니다.
대상은 중3부터 고2까지입니다.
학년을 엄격하게 나누기보다는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학생이라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입니다.
(상황에 따라 중등반과 고등반으로 나누어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나만의 독서 포트폴리오 완성
이번 특강에서는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활동한 자료들을 모아
개인별 독서 포트폴리오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A4 용지를 장별로 넣을 수 있는 필름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여
매주 진행한 활동지, 토론 정리, 글쓰기 결과물 등을 차곡차곡 모읍니다.
마지막 주차에는 학생이 4주 동안 읽고 생각하고 쓴 흔적을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단순한 결과물이 아닙니다.
어려운 책을 끝까지 읽어냈다는 성취감,
수업 시간에 고민하고 정리한 생각의 기록,
스스로 한 권의 책을 완주했다는 경험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목표는 완벽한 이해보다 끝까지 읽어내는 경험입니다
[정의란 무엇인가]와 [사피엔스]는 결코 쉬운 책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지는 않습니다.
이번 특강의 1차 목표는 분명합니다.
어려운 책이라도 끝까지 페이지를 넘겨 보는 것,
글자와 눈을 맞추며 긴 글을 견뎌 보는 것,
혼자라면 포기했을 책을 수업과 함께 완독해 보는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가장 부족한 경험 중 하나가 바로
긴 글을 끝까지 읽어내는 경험입니다.
짧은 요약이나 영상 설명이 아니라
책의 문장을 직접 만나고, 생각이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그 경험을 만들어 주는 수업입니다.
읽고 끝나는 수업이 아닙니다
물론 책을 끝까지 읽는 것만으로 수업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학생들이 읽어 온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 글쓰기, 질문 정리, 핵심 내용 정리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합니다.
책 전체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괜찮습니다.
대신 수업을 통해
한 가지 질문이라도 남기고,
한 가지 생각이라도 정리하고,
한 문단이라도 자신의 언어로 써 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책을 읽을 때 필요한 것은
모든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는 능력이 아니라
낯선 문장 앞에서 멈추지 않고 생각해 보는 태도입니다.
권오식 선생님의 수업은 학생들이 책을 부담스럽게 느끼기보다
조금씩 해석하고,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왜 권오식 선생님 수업인가요?
이번 특강을 진행해 주실 권오식 선생님은
중등 입시부터 대입까지 이어지는 독서논술과 면접 지도를 오랫동안 해 오셨습니다.
특히 영과고, 특목고, 자사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독서논술,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연결해서 지도할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
다른 논술 수업과 차별화되는 강점은
본격적인 과학책 독서논술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사피엔스]처럼 역사, 과학, 인문학적 사고가 함께 필요한 책도
학생 수준에 맞게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또한 자사고 공통문항 면접 특강은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중2, 중3 때 B, C 점수가 있었던 학생들도
면접 준비를 통해 부족한 내신을 보완하고 합격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도 면접으로 자신의 강점을 보여 주어 합격한 사례가 많습니다.
책을 쓰고, 강연하는 문해력 전문가
권오식 선생님은
[문해력 숲에서 캠핑을], [문해력을 문해하다]를 출간하셨습니다.
또한 도서관, 서점, 문화센터, 중고등학교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진행해 오신 문해력·논술 전문가입니다.
단순히 책 내용을 설명하는 수업이 아니라
읽기, 생각하기, 쓰기, 말하기를 연결해
학생이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이번 특강은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책을 끝까지 읽기 힘든 학생
[정의란 무엇인가], [사피엔스]를 제대로 한번 읽어 보고 싶은 학생
긴 글 읽는 힘을 키우고 싶은 학생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한 학생
특목고, 자사고, 영과고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
면접과 논술에 필요한 배경지식과 사고력을 쌓고 싶은 학생
여름방학은 평소보다 긴 호흡의 독서에 도전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학기 중에는 학교 수업, 수행평가, 시험 준비로 바빠
두꺼운 책 한 권을 차분히 읽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혼자라면 미뤄 두었을 책을
함께 읽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완독해 보는 경험을 꼭 만들어 보세요!
*출처: 송도 목동키국어영어학원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