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세특은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열심히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은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의 수업 참여와 수행평가, 탐구 활동 등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학교생활기록부 항목입니다.
맞습니다.
세특은 고등학교에서 작성됩니다.
하지만 놓치기 쉬운 사실이 있습니다.
세특에 기록되는 역량은 고등학교에 입학 후
단기간에 만들어지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수업에서 질문하고, 스스로 탐구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은
하루아침에 갖춰지지 않습니다.
2028학년도 대입 변화는 이러한 역량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8 대입, 왜 세특이
더 중요해졌을까요?
종로학원이 주요 10개 대학의
2028학년도 대입전형계획을 분석한 결과,
재학생 중심 수시전형 선발 인원은
전년도 1,942명에서 4,894명으로
약 2.5배 늘었습니다.
재학 중 쌓아온 내신과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의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들은 교과 성적뿐
아니라 과목 선택,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탐구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시행으로 같은 등급 안에서도
학생의 학업 역량과 탐구 과정을 보여주는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몇 등급을 받았느냐가 아니라,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배웠느냐를
입학사정관들이 주목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세특에 기록되는 역량,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세특에 담기는 내용은 단순히 수업을
잘 들었다는 기록이 아닙니다.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탐구 방향을 설정하며,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 담겨야 합니다.
교사가 주목하는 학생은
정답을 빠르게 맞히는 학생이 아니라,
왜 그런지를 끝까지 파고드는 학생입니다.
이런 탐구 습관은 고등학교 입학 후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시기에 걸쳐
수학적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력을
꾸준히 훈련해온 학생들이,
중·고등학교 수업에서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습니다.
세특 경쟁력은 결국,
쌓아온 시간의 두께에서 나옵니다.
세특은 고등학교에서 쓰이지만,
준비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초·중등 시기의 다양한 탐구 경험은
고등학교에서의 학업 역량으로 이어지고,
결국 세특 경쟁력의 밑바탕이 됩니다.
와이즈만 서초센터는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학원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정규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되는
여름방학 특강에서는
교과 개념은 물론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을 체계적으로 키워갑니다.
영재교육원 대비 부터
교과 내신&수행평가 대비,
경시대회 준비까지.
이번 여름방학, 와이즈만 서초센터와 함께
초·중등을 넘어 대입까지 이어지는
학습 경쟁력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출처: 와이즈만영재교육 서초센터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