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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숭실대 입시,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강남 학부모님 체크포인트

이루리학원 대치점
대치동 ·별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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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고3, 재수/N수
문의0·조회7
3주일 전

원문: https://blog.naver.com/iruriedu/224202414884




강남구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올해 지원하려는 대학, 입시 요강이 작년과 뭐가 달라졌나요?」


입니다.




매년 바뀌는 대학별 입시 변경사항은


수시·정시 지원 전략의 출발점이 되는 만큼,


학부모님과 수험생이 함께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오늘은 그중 숭실대의 2027학년도 주요 변경사항을


모집인원부터 수시·정시 전형, 학생부종합, 수능최저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모집 인원의 변경사항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2027학년도 숭실대 모집인원은 수시 1,633명, 정시 1,296명으로,


전년 대비 수시 인원은 10명 증가했으며 정시 인원은 2명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 전형 모집 인원이 6명 감소하여,


전체적으로는 작년에 비해 모집인원이 2명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2027 숭실대 수시전형 변경사항


우선 기존 학생부교과 전형인 학생부우수자 전형의 이름이


교과우수자 전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부종합(SSU미래인재전형)이 이원화되어


SSU미래인재(면접형), SSU미래인재(서류형)으로


나뉘어 진행하게 됩니다.


전형요소의 반영비율이 변경된 전형도 여럿 있습니다.




첫 번째로 SSU미래인재(면접형) 전형은 1단계 선발 인원을


기존의 3배수에서 최대 3.5배수까지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신설된 SSU미래인재(서류형) 전형에서는


오로지 서류 100%만으로 전형을 진행합니다.




세 번째로 교과우수자 전형의 경우 기존 학생부 반영에서


학생부 교과 반영으로 변경되었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됩니다.




자연계열과 자유전공학부(자연)은


작년까지는 수학 과목을 미적분, 기하 중 선택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과학탐구만 선택 가능했던 작년과 다르게


사회탐구 과목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 번째로 논술우수자 전형의 경우 논술 반영 비율이


80%에서 90%로 10% 증가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되었는데요.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2개 영역의 등급합


2합6으로 소폭 완화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체능우수인재 전형 중 연기 전형과 연출 전형의 반영 비율이 변경됩니다.


연기 전형의 경우 올해부터는 1단계는 실기 100%,


2단계는 학생부 교과를 10% 반영하게 되어


학생부 교과에 대한 부담이 대폭 줄었습니다.


연출 전형 또한 기존에는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를 20% 반영하였지만


올해부터는 학생부 교과 없이 실기 100%만으로


2단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2027 숭실대 정시전형 변경사항


정시 전형의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바뀌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수능 반영비율, 수능 영역별 가산점·감점 부분,


그리고 영어영역 등급별 점수 등이 변경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기존의 미디어경영학과가 디지털미디어학과


학과명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미디어경영학과를 지망하시는 분들은 헷갈리지 마시고


디지털미디어학과의 입학 전형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 수능 반영비율이 소폭 변경되었습니다.


자유전공학부(인문)와 경상계열은 수학 과목 반영 비율5% 증가했으며


영어 과목 반영 비율5% 감소하였습니다.


자연1계열, 자연2계열, 자유전공학부(자연)은 탐구1, 탐구2 반영 비율


각각 2.5%씩 증가했고, 이에 따라 영어 반영비율5% 감소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수능 영역별 가산점과 감점 항목이 변경되었습니다.


인문계열, 경상계열, 자연1계열, 자연2계열,


자유전공학부(인문), 자유전공학부(자연)의 탐구 과목 가산점 비율이 변경되었는데요.


기존의 1과목 당 2.5% 가산, 최대 5% 가산점에서


1과목 당 3% 가산, 최대 6% 가산점으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그 대신 한국사 등급의 반영 방법이 기존의 가산점에서 감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등급부터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은 2점이 감점되며, 등급이 내려갈수록


각각 0.5점씩 추가로 감점되어 9등급은 4점이 감점됩니다.


한국사 과목은 최소한 4등급은 확보할 수 있도록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네 번째로 영어영역의 등급별 점수가 변경됩니다.


기존에는 등급이 내려갈수록 감점의 폭이 컸지만


올해부터는 감점의 폭이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2등급까지는 1등급과 동일한 점수를 부여하며,


그 이후로부터는 계열에 따라 해당 등급에 따른 점수를 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 전형에 반영 요소가 추가됩니다.


기존의 서류 100%에 자기소개서 반영이 추가됩니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해당 자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입학전형 시행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추후 발표되는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신 뒤


지원 전략을 확정하시기 바랍니다.







2027학년도 숭실대 입시 변경사항에 대해


더 구체적인 진단이나 학생별 맞춤 전략이 필요하시다면


이루리(02-558-8523, 강남구 삼성로 233 4층)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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