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기

생기부 세특·창체 연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루리학원 대치점
대치동 ·별점4.5
바로가기
학년고1 - 고3
과목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독서/토론/논술, 컨설팅, 제2외국어, 음악, 미술, 체육
문의0·조회3
2주일 전




원문: https://blog.naver.com/iruriedu/223405335262


강남구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생기부의 세특과 창체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나요?」


입니다.


두 항목은 원래 따로 진행되는 활동이지만,


자연스럽게 이어 붙일 수 있다면 학생의 우수성을 훨씬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세부능력및특기사항(세특)과 창의적체험활동(창체)의


연관성을 만들어 좋은 생기부를 완성하는 큰 그림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에 앞서 모의고사에 대해 늘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결과 하나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본인의 관성대로 늘 해오던 대로 쭉 해나가시면


바라시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답 정리를 마쳤다면 다시 평소의 흐름으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특과 창체의 연관성 만들기


창체와 세특 사이의 연관성도


결국에는 생기부를 잘 만들기 위해 살펴보는 것입니다.


생기부를 잘 만든다는 것은 결국 이 학생의 우수성을


생기부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여러 방법으로 우수성을 보여주기 위해


각종 심화탐구를 하고 교내 활동을 하는 것이죠.


사실 세특과 창체는 굳이 연관시키지 않더라도


크게 상관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원래 따로따로인 활동이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인공적으로 연결다리를 만들어 줄 정도의 활동을 했다는 것


꽤 큰 가산점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포인트는 어떻게 해야 연결다리를


자연스럽고 심화된 주제로 지을 수 있느냐입니다.


이를 위해 세특과 창체의 성격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세특의 경우 과목과 연관된 주제를 탐구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탐구 주제 선정이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과목별로 500자라는 긴 텍스트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창체의 경우 주제 선정이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교내 행사를 잘 고르기만 한다면


원하시는 활동을 거의 그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신 세특보다는 텍스트가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케이스 분석


생기부 내 활동의 핵심은 유기성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창체 때의 활동과 세특에서의 활동을 엮는 것은


진중한 면모와 끈기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엮을 수 있다면 엮는 것이 좋습니다.


서순에 따라 두 가지 케이스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창체 때 해본 것을 세특 때 추가로 탐구하는 것,


둘째는 세특 때 해본 것을 창체 때 추가로 탐구하는 것입니다.


이 중 두 번째를 권해 드립니다.


세특은 학교 교과 과정과 긴밀히 연결된 항목인 만큼,


세특에서 탐구했던 주제는 학교 교과 과정의 산물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이를 자율성이 큰 창체 활동에서 추가로 탐구해 보는 것은


학습의 적극성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학생의 관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진로역량과 적극성을 대학에 보여주기 위해서는


교과서와 학교 수업에서는 배우지 않는,


정말 본인이 관심을 가진 분야를 조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탐구하고 싶은 주제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인터넷에 탐구 주제를 직접 검색해 보거나


대학교 1~2학년 수준의 교재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이 주제는 고등학생이 탐구해 볼 만한 범위 안에 있어야 합니다.


지나치게 어려운 주제를 가져오면 탐구의 진위성에 대해,


학생이 정말로 이 내용을 이해하고 진행한 것이 맞는지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본인의 진로희망에 맞는 주제를 탐색합니다.


둘째, 세특을 통해 주제에 대한 기초 공사를 쌓습니다.


셋째, 창체 활동에서 그 주제를 정말 깊게 다룹니다.


창체에서 다룰 주제가 최대한 많은 과목에


떡밥을 뿌려둘 수 있을 만큼 심화된 주제라면 더욱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물리적 현상을 분석하기 위해 수학·물리·화학을 엮거나,


어떤 사회현상을 분석하기 위해 사회문화·정치와 법·윤리를 엮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를 기반으로 큰 그림을 그려 매력적인 생기부를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관련해 더 구체적인 진단이 필요하다면 이루리(02-558-8523, 강남구 삼성로 233 4층)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생기부 #세특창체연계 #학생부종합전형 #이루리학원 #강남엄마

이루리학원 대치점서울 강남구 대치동 1022-1 4층 이루리학원
소식 420·학원비 1·리뷰 6
별점4.5관심8

이 학원 최신 소식

이 학원 인기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