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기

수리논술,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 — 강남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질문

이루리학원 대치점
대치동 ·별점4.5
바로가기
학년고3, 재수/N수
과목독서/토론/논술
문의0·조회5
2주일 전

원문: https://blog.naver.com/iruriedu/223436756716


강남구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수리논술은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입니다.


대개 6월 모의고사가 끝난 뒤에야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관심을 보이시지만,

논술은 마지막에 마지못해 꺼내는 카드가 아니라

우리의 입시 카드를 하나 더 만들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전형입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2학기 때부터 준비하면 된다는 식으로

수리논술을 인식하고 계신데요.


오늘은 학생에 따라 언제 수리논술을 시작해야 하는지,

미리 시작한다면 정시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수리논술 미리 준비하면 입시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간략하게 3가지로 정리하겠습니다.


1.수학적 원리, 개념, 정의, 성질들을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기 때문에,

수능 수학 문제(4점)를 다룰 때 분석과 문제 이해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수리논술은 수학 문제를 수학적으로 서술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수학적 지식을 서술하는 것을 원칙으로 분석과 문제 이해력이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2.수리논술은 수식의 전개와 문자가 다소 많고 복잡한 계산 문제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이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그 부분을 연습하면서 수능이나 내신 문제의 계산력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수능 고난도 문제 부분에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3.대충 생각해서 풀어 맞히는 문제가 없고, 서술로써 문제 해결 방향을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풀었는지 자세하고 정확하게 검토할 수 있으므로, 수학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수학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자신감'입니다.


문제를 틀리더라도 소극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어떤 부분이 틀린 건지 오답을 정리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연습을 하는 것이 수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학생별 수리논술 시작 시기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학생별로 수리논술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


1.수학 등급만 1-3등급인 학생:


국어, 영어, 탐구 중 공부량에 비해 모의고사 등급이 저조하거나,

학종이나 교과 전형으로 인서울 진학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는 주저하지 말고

2학년 겨울방학 개강 시기에 맞춰 매주 꾸준히 준비하기를 권합니다.


수학만 1-3등급이라는 것은 이미 개념과 분석력을 어느 정도 갖춘 학생이기 때문에, 수리논술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다면 인서울 대학 진학도 가능합니다.


2.모든 모의고사 과목의 등급이 3-5등급인 학생:


최저 기준이 가장 낮은 대학과 약술형 대학을 지원하거나,

최저가 없지만 수리논술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대학(학과)을 고려하면

인서울도 가능합니다.


3월 모의고사 또는 중간고사 이후부터 학생에게 맞는 난이도와 유형을 빨리 찾고 익숙해지도록 꾸준히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름방학 이후로 시작하면 수학1, 수학2, 미적분의 기본 개념 정리와 논술 계산 연습량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중간고사 이후로 시작점을 잡는 것을 권합니다.


3.재수생 중 모의고사 수학 등급이 2-3등급 나오다가

수능 때 4등급 이하로 떨어진 학생이라면:


수학 실력보다 시험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학생일 수 있으므로,

스스로 판단해 보고 불안하다면 6월 모의고사 이후

수리논술 준비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교과, 학종, 논술, 정시 모두 입시의 한 부분이므로 어떤 전형이 좋다 쉽다를 가리기보다, 입시 자체가 어렵다는 점을 먼저 짚어야 합니다.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인서울 최상위 학과 진학을 목표로 두기 때문에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습니다.


다만 내신은 한번 정해지면 바꿀 수 없고,

수능은 1년에 한 번 하루에 결과가 나기 때문에 두렵고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논술은 최대 6번의 기회가 있고 각 대학별로 범위나 유형이 조금씩 다르므로, 학생에게 맞는 난이도와 유형을 꾸준히 연습해 나간다면

불안한 입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준비 시기는 학생과 부모님의 선택이겠지만,

모든 입시가 그러하듯 먼저 빠르게 많이 연습하고 대응하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우리도 다 알고 있지만 왜 수리논술을 시작하지 않을까요?


하나, 내신의 중요성 때문입니다.


내신이 1-3등급인 경우 학종 준비로 내신 성적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리논술을 준비할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습니다.


내신이 4등급 이하인 경우는 스스로 수학 공부가 덜 되었다고 판단하거나

수능에 집중할 생각으로 수리논술에 대한 거부감이 큽니다.


그러다 보니 수능 공부에 매진하다가 뒤늦게 6월, 9월 모의고사 이후

논술 준비 시기로는 촉박한 시점에 생각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둘, 2학기 때 시작해도 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고3의 경우 2학기 정도면 수학 공부를 어느 정도 마무리했고

수리논술을 시작해도 될 만큼 준비가 되었다고 여기기 마련인데,


수학 공부에 끝은 없고 항상 현재 진행형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수능 수학과 수리논술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 수능에 집중하려는 마음 때문입니다.


수능에 집중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수능이 하루에 모든 걸 좌우하는데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다행이지만 보통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내신이 좋지 않고 모의고사 등급이 안정화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루리학원은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할까요?



1.개인별 상황 체크.


학생의 상황 및 목표 대학에 따라 각 과목(수1, 수2, 미적분, 기하, 확통)의 기출 논제 난이도와 분량을 설정합니다.


2.단계별 학습.


기본적인 교과 개념과 수능형 기본 유형 문제 풀이부터 시작해

고난도 논술 유형으로 확장합니다.


개념 설명과 문제별 분석, 추론 방법 및 접근법을 학생 수준에 맞게 지도합니다.


학생마다 이해 속도와 문제 해결 방식이 다르므로, 개별적으로 지도하여 수준을 끌어올리는 수업을 제공합니다.


3.완성형 학습.


학생 스스로 매회 학습한 내용에 대해 기본적인 수학 개념 서술, 분석하여 직접 써보기, 실전 모의고사 테스트와 첨삭의 반복으로 완성형 수업을 제공합니다.


매시간 실전을 염두에 두고 논술 쓰기에 대한 직접적 조언과 꼼꼼한 첨삭으로

답안 완성도를 높입니다.



4.개별 학생 관리.


매회 과제와 테스트 점검을 통해 학습 상태와 난이도를 확인하고,

개인 성취도 평가표를 작성하여 일정 진도가 마무리되면 배부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논술은 입시 카드의 하나입니다.


마지못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를 대비해 갈고닦아 두는 카드에 가깝습니다.


실전 대비와 관리를 통해 정시와 논술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준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에게 수리논술이 필요한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준비한다면 입시가 어떻게 달라질지


더 구체적인 진단이 필요하시다면 이루리학원(02-558-8523, 강남구 삼성로 233 4층)으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수리논술 #정시논술병행 #수리논술시작시기 #이루리학원 #강남엄마

이루리학원 대치점서울 강남구 대치동 1022-1 4층 이루리학원
소식 420·학원비 1·리뷰 6
별점4.5관심8

이 학원 최신 소식

이 학원 인기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