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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대치중등관 8/20 중1 설명회 "우리 아이, 수학 설계도 갖고 계십니까?"

CMS 대치중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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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대치동 중1 9월 수학 로드맵

중1 학부모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 지금 진도가 늦은 건 아닐까요?”

누구는 벌써 공통수학1을 하고 있고,

누구는 그보다 훨씬 앞선 과정을 배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대치동에서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자꾸만 ‘몇 학년 과정을 하고 있는가’가 아이의 실력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중1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속도로 가야 할까요?

CMS 대치중등관은 조금 다르게 봅니다.

중1에게 필요한 것은 속도 경쟁보다 ‘경로 설계’입니다.


같은 중1인데, 왜 배우는 과정이 이렇게 다를까요?



실제 CMS 대치중등관의 중1 편성표를 보면

같은 중1인데도 배우는 과정이 상당히 다릅니다.

공통수학1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이미 공통수학을 지나 다음 고등수학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 표를 보고

“우리 아이도 빨리 저만큼 나가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 편성표를 보여드리는 이유는

누가 더 빠른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중1은 한 줄로 세울 수 없는 학년이기 때문입니다.

초등 때까지 공부해 온 과정도 다르고,

개념을 받아들이는 속도도 다릅니다.

어려운 문제를 끝까지 붙잡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한두 문제에서 막히면 자신감부터 떨어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수학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도 다르고

어떤 방식으로 공부할 때 가장 잘 성장하는지도 다릅니다.

그래서 아이를 이미 만들어진 시간표에 끼워 맞추기보다

아이의 현재 위치에 맞는 출발점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실제 중1 설명회에서도 9월 편성표를 통해 이 차이를 보여주고, 이를 ‘상위·하위’가 아닌 각 학생의 서로 다른 경로로 설명할 예정입니다.


중1 2학기, 첫 수학 성적표가 말해주는 것

중1 2학기는 중요한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학교별 일정에는 차이가 있지만

본격적인 지필평가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수학 실력을 점수로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첫 시험 결과는 단순히

‘수학을 잘한다, 못한다’만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만들어진 공부 습관이 함께 드러납니다.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했는지,

틀린 문제를 끝까지 해결했는지,

답만 맞히는 것이 아니라 풀이 과정을 제대로 써왔는지,

앞에서 배운 내용을 잊지 않도록 꾸준히 복습했는지.

이런 차이가 시험을 만나면서 점수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중1 2학기부터는

선행만 빠르게 이어가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앞으로 나가는 공부와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가 함께 가야 합니다.


공통수학1, 언제 시작하는 것이 맞을까요?

중1 상담에서 빠지지 않는 질문입니다.

“이제 공통수학1은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학년만 놓고 보면 간단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실제 학생들을 보면 답은 제각각입니다.

이미 공통수학1을 한 번 공부했는데도

인수분해나 방정식의 원리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고,

아직 공통수학1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중등 과정의 개념이 단단하고 새로운 내용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학생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중1이니까 어디까지 해야 한다’가 아닙니다.

현재 어디까지 제대로 알고 있는지,

그리고 다음 과정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점수라고, 같은 수업이 맞는 것도 아닙니다

학생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때

CMS 대치중등관에서는 실력만 보지 않습니다.

첫 번째 좌표는 실력입니다.

입학 레벨테스트를 통해

현재 어느 과정까지 소화했는지,

개념·응용·심화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하는지,

어느 부분에 빈틈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좌표가 있습니다.

바로 학습 성향입니다.

같은 점수를 받은 두 학생도

실제로 공부하는 모습은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오히려 도전 의지가 생기는 학생이 있고,

한두 문제를 틀리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크게 떨어지는 학생이 있습니다.

강하게 끌어주는 선생님에게 잘 반응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충분히 원리를 이해하고 납득해야 움직이는 아이도 있습니다.

경쟁이 동력이 되는 아이가 있고

경쟁이 지나치면 자기 페이스를 잃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력 × 학습 성향을 함께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맞는 반·강사·맞춤 프로그램을 연결합니다.

설명회 기획에서도 이 부분은 핵심입니다. 비슷한 입학테스트 점수라도 성향에 따라 서로 다른 출발점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CMS가 말하는 ‘경로 설계’입니다.


같은 반에서도 필요한 공부는 다릅니다

반을 정했다고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같은 진도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라도

부족한 부분은 서로 다릅니다.

어떤 학생은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다시 푸는 훈련이 더 필요하고,

어떤 학생은 앞에서 배운 내용을 계속 누적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전 문제 경험이 부족한 학생도 있고,

더 높은 수준의 사고력 문제를 경험해야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규수업과 함께

학생에게 필요한 학습을 추가로 연결합니다.

  • 틀린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오답 관리
  • 앞에서 배운 내용까지 다시 확인하는 누적 점검
  •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실전 기출 훈련
  • 상위권을 위한 사고력·경시 입문
  • 과제와 학습 마무리를 잡아주는 집중 관리

정규 커리큘럼은 함께 가더라도

완성해야 할 부분까지 같을 수는 없습니다.


중1 9월, 어떤 과정에서 시작해야 할까요?

CMS 대치중등관에서는

학생의 현재 진도와 학습 상태에 따라 여러 경로를 운영합니다.

GS

고등수학 선행과 심화를 체계적으로 이어가는 정규 과정입니다.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한 뒤

심화 문제까지 연결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풀이 과정에 대한 서술과 오답 관리,

주간·누적 평가를 통해 학습 상태를 계속 확인합니다.

단순히 ‘진도를 끝냈다’가 아니라

배운 내용을 실제 문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까지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FIT

FIT의 핵심은 완전학습입니다.

주 2회 수업을 담임 강사가 전담하며

정규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i-Learning과 연결해 다시 확인합니다.

i-Learning은 단순히 온라인 문제를 추가로 푸는 시간이 아닙니다.

수업 교재와 매칭된 문제를 학생 수준에 맞게 풀고,

틀린 문제는 반복해서 다시 학습합니다.

어떤 유형에서 자주 틀리는지,

어느 수준에서 막히는지도 학습 데이터를 통해 확인합니다.

즉,

정규수업 → 문제 적용 → 오답 반복 → 다시 확인

이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 배웠다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실제로 이해하고 스스로 풀 수 있는 상태까지 확인하는 것.

‘배웠다’에서 끝나지 않고

‘내 것이 됐다’까지.

이것이 FIT가 지향하는 완전학습입니다.


개별진도반

현재 진도나 필요한 보완 영역이 학생마다 크게 다른 경우에는

개인별 로드맵에 맞춰 학습합니다.

어떤 과정을 먼저 진행해야 하는지부터

학생의 현재 상태에 맞춰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진도를 개별적으로 연결합니다.


GST

최상위권 학생을 위한 심화 트랙입니다.

높은 난도의 문제를 단순히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여러 방향에서 생각하고

자신의 풀이를 설명하는 훈련까지 연결해

최상위권에서 필요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공통수학1을 처음 시작한다면, 9월이 새로운 출발선입니다

“아직 공통수학1을 시작하지 않았는데 늦은 건 아닐까요?”

이런 문의도 많습니다.

9월에는 공통수학1 스타트반이 새롭게 시작됩니다.

이미 몇 단원씩 진행된 기존 반에 중간 합류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수학1 첫 과정부터 함께 출발합니다.

아직 고등수학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한 번 공부했지만 처음부터 다시 제대로 정리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새로운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1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시기에

공통수학1을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하게 앞서가기보다

출발해야 할 때, 제대로 출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업은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원에 대해 아무리 많은 설명을 들어도

결국 중요한 것은 아이가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입니다.

그래서 9월 학기를 앞두고

공통수학1 공개 체험수업을 진행합니다.

8월 19일 ~ 8월 29일

수·금 오후 6시

토요일 오후 1시 / 오후 4시

학생이 직접 수업을 들어보고

수업 방식과 학습 분위기가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좌석은 한정되어 있어 접수 순으로 마감됩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몇 학년 진도를 하고 있느냐’가 아닙니다

대치동에서 중1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계속 옆을 보게 됩니다.

친구는 어디까지 했는지,

다른 학원에서는 얼마나 빨리 나가는지,

우리 아이가 혹시 뒤처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중1에서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지금 이 아이가 가야 할 다음 단계는 어디인가.

빠른 아이에게는 더 깊게 갈 수 있는 경로가 필요하고,

빈틈이 있는 아이에게는 그것을 먼저 메울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 번 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부족하다면

진도를 더 나가기 전에 완전학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마다 답이 다른 이유입니다.


8월 20일, 중1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우리 아이 수학 설계도, 갖고 계십니까?

8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CMS 대치중등관에서 중1 학부모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원 프로그램 몇 가지를 소개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실제 9월 중1 편성표를 함께 보면서

왜 같은 중1에게도 서로 다른 경로가 필요한지부터 말씀드립니다.

설명회에서는

  • 중1 2학기 첫 수학 시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 선행 속도보다 개념의 깊이와 완성도가 중요한 이유
  • 공통수학1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지
  • 입학 레벨테스트로 현재 실력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 학습 성향에 따라 공부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 실력 × 성향을 바탕으로 반·강사·프로그램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 GS·FIT·개별진도·GST 중 우리 아이에게 맞는 경로는 무엇인지
  • FIT의 i-Learning 완전학습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 9월부터 다음 학년까지 수학을 어떤 흐름으로 연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설명회를 듣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의 현재 위치를 확인한 뒤 상담까지 연결하면

우리 아이 이름이 적힌 수학 로드맵을 함께 그려볼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가는 설계도가 아니라

우리 아이가 끝까지 갈 수 있는 설계도.

중1 2학기, 이제 한 번 제대로 그려볼 때입니다.


중1 학부모 설명회

8월 20일(목) 오후 7시 30분

공개 체험수업

8월 19일 ~ 8월 29일

https://bit.ly/climath_openclass_notice


설명회 신청

https://forms.gle/QALSZt6UGsjESYLR9


문의

CMS 대치중등관

02-539-1288

서울 강남구 삼성로 345 S빌딩


*출처: CMS 대치중등관 네이버 블로그

CMS 대치중등관서울 강남구 대치동 913-11 S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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