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접수 이후, 이제는 실전입니다
9월 12일 약술형 논술 추가 개강
7월 말 개강한 약술형 논술반은 일찍 마감되었습니다.
이후 추가 수업 문의가 이어져
9월 12일(토), 고3·N수생 대상 약술형 논술반을 추가 개강합니다.
9월이면 원서접수까지 마친 시기입니다.
어느 대학에 지원할지 고민하는 단계는 끝났고,
이제부터는 지원한 대학의 시험에 맞춰 실제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약술형 논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부터는 시험의 특징을 알아보는 정도가 아니라
남은 기간 동안 필요한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고,
틀린 부분을 채우고,
실제 시험장에서 답을 써낼 수 있도록 반복해야 합니다.
남은 기간에는 공부의 밀도가 달라야 합니다
약술형 논술은 몇 가지 답안 작성 요령만 익힌다고 해결되는 시험은 아닙니다.
국어는 제시문을 정확히 읽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답안으로 정리해야 하고,
수학은 정답뿐 아니라 필요한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써낼 수 있어야 합니다.
결국 시험장에서 답을 써내려면
그 전에 충분한 문제량이 쌓여 있어야 합니다.
더에스학원 약술형 논술 수업에서는
* EBS 연계 문항 학습
* 대학별 주요 출제 유형 반복
* 국어·수학 핵심 문제 학습
* 실제 답안 작성
* 학생별 1:1 대면 첨삭
을 함께 진행합니다.
문제 몇 개를 풀고 첨삭받는 것으로 끝나는 수업이 아닙니다.
부족한 개념이나 유형이 확인되면
그와 연결되는 문제까지 다시 풀면서 학습량을 채웁니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무엇을 아는지’보다
‘실제로 얼마나 풀어봤고, 답안으로 써봤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수학 성적이 낮은 학생도 준비할 수 있을까요?
상담에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실제로 고2 당시 수학 7등급이었던 학생이
기본적인 수학 학습부터 다시 시작해 고3에서는 3등급 초반까지 성적을 올렸고,
이후 약술형 논술을 준비해 가천대학교에 합격한 사례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학생에게 같은 결과를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모의고사나 내신 등급만으로
논술 결과까지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원한 대학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문제를
남은 기간 동안 어느 정도까지 소화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9월부터는 더 분명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오래 고민하기보다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하고, 많이 풀고, 반복하면서 시험에 맞춰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9월 12일(토) 약술형 논술반 추가 개강
대상
고3 · N수생
개강일
9월 12일(토)
수업 시간
국어 11:50 ~ 13:50
수학 14:10 ~ 16:10
주요 준비 대학
가천대 · 삼육대 · 상명대 · 신한대 · 국민대 등
보건계열 포함
원서접수가 끝났다면
이제 남은 것은 준비한 만큼 시험장에서 보여주는 일입니다.
특히 9월부터 시작하는 학생에게는
하루하루의 공부량과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9월 12일 추가 개강반은
지원 대학이 정해진 학생들이 남은 기간 실전 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여름방학 개강반 마감 이후 추가 문의로 개설되는 반으로,
현재 학습 상태와 지원 대학을 기준으로 상담 후 수업을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