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중1 과학 현행반 |
오늘 배운 과학, 30초 동안 설명할 수 있나요?
오늘 저녁, 아이에게 한 가지만 부탁해 보세요.
"이번 주 과학 시간에 배운 거,
엄마 아빠한테 30초만 설명해 줄래?"
안녕하세요, 거인의발자국학원입니다.
막힘없이 설명한다면,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용어 몇 개만 말하고 멈춘다면
그 단원은 아직 '아는 것'이 아니라 '들은 것'에 가깝습니다.
교과서에 밑줄은 쳤어도
자기 말로 풀어내지 못하면 시험에서도 흔들리기 쉬워요.
설명을 듣기만 하던 아이가, 설명해 주는 아이가 되는 곳.
거인의발자국학원의 과학 수업입니다
중1 과학, 현행만 해도 괜찮을까요?
네, 괜찮습니다.
과학 공부라고 하면 진도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아요.
물론 선행이 맞는 학생도 있습니다.
선행을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먼저 지금 배우는 내용을 살펴보세요.
배운 개념을 설명하기 어렵거나 문제에 적용할 때 헷갈린다면,
지금 단원을 충분히 이해하는 공부가 먼저입니다.
중1 때 처음 만나는 과학 용어와 개념은
이후 학년에서도 계속 다시 쓰입니다.
처음 배울 때 제대로 잡아두면, 그 뒤가 훨씬 수월해져요.
그래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과학 수업의 목표는
'앞서가기'가 아니라 '제대로 알기'입니다.
설명이 즐거워지는 수업, 이렇게 진행합니다
하나. 학교 진도에 맞춰 갑니다.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단원을 그대로 다룹니다.
둘.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확인합니다.
용어를 외웠는지가 아니라, 그 뜻을 풀어서 말할 수 있는지를 봐요.
셋. 막힌 개념은 그날 정리하고 넘어갑니다.
모르는 채로 다음 단원에 가지 않도록, 헷갈린 부분은 수업 안에서 다시 짚습니다.
매주 같은 선생님이 아이가 어디까지 설명할 수 있는지 보고
다음 수업을 이어갑니다.
2학기, 현행이 더 중요한 이유
중1 2학기에는 대부분 지필 시험을 치르는 학교가 많습니다.
학교 시험은 결국 학교에서 배운 범위에서 나옵니다.
배운 단원을 그 주에 설명할 수 있게 만들어 둔 학생은
시험 기간이 와도 덜 흔들릴 수 밖에 없죠.
몰아서 외우는 것보다 그때그때 이해해 두는 것.
현행반이 2학기에 특히 힘을 쓰는 이유입니다.
중1 과학 현행반 수업 안내
수업 : 중1 과학 현행반
대상 : 중학교 1학년
수업 시간 : 일요일 10:30 ~ 13:30
오늘 저녁, 아이의 과학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말끝을 흐리던 설명이 어느새 신이 난 설명으로 바뀌는 것.
아이의 즐거운 30초 과학 시간을 저희 학원이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
거인의발자국학원은 지금 배우는 과학을
아이가 직접 설명할 수 있는 과학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상담 및 문의 전화 : 032-858-0788
*출처: 송도 거인의발자국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