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1:1 맞춤형 소규모 과외식 영어
"단기 Speed 고득점 커리큘럼 안내"
수능까지 약 5개월가량 남았습니다. 수능영어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대학마다 반영 방식이 상이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목표 대학에 따른 정시 전략에 따라 수능영어 성적의 가중치도 달라집니다.
대학이 정시에서 영어 성적을 반영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구분됩니다. 첫째는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 영어를 포함시키는 방식입니다. 서울의 주요 대학을 기준으로 10~20%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반영됩니다. 또 하나는 총점(서울대 600점, 연고대 1000점 등)에서 가점이나 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수능영어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전환된 후, 많은 학생들이 수능영어를 '굳이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비전략 과목'으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실제 정시에서 영어 점수의 파괴력은 적지 않음을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인지해야 합니다.
실제, 영어 등급 때문에 대학교가 바뀌거나 불합격하는 사례는 무수히 많습니다. 특히 감점 방식에서는 4등급 이하부터 감점 폭을 상당히 크게 조정해 놓은 것이 대학들의 일반적 경향이라, 4등급 이하의 점수는 상당한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