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s://blog.naver.com/iruriedu/224260513624
강남구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서술형이 없으면 영어 내신은 좀 수월하지 않냐」
는 것입니다.
그런데 단대소고 2학년 1학기 중간고사를 보면 정반대입니다.
서술형 0문항이라는 표면 뒤에, 주어진 우리말을 직접 영작한 뒤 'n번째 단어'를 찾게 만드는 실질적 영작 문항이 상위권을 갈랐습니다.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내신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진 지금,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는 하는데 공부 방향이 틀린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루리 강사진이 분석한 단대소고 시험, 무엇이 등급을 갈랐는지 3초 만에 요약해 드립니다.
📋 3초 요약: 단대소고 2학년 영어, 등급을 가른 요인
[숨겨진 서술형의 덫] 서술형은 0문항이었지만, 주어진 우리말을 직접 영작한 뒤 'n번째 단어'를 찾는 실질적 영작 문항이 상위권을 변별했습니다.
[지옥의 개수 고르기] 어법상 옳은 문장이나 틀린 문장의 '개수'를 고르는 고배점(3.9점) 킬러 문항이 출제되어 타임어택을 유발했습니다.
[동의어와 영영풀이] 본문의 단어를 낯선 동의어로 변형하거나 영영풀이를 묻는 문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맹목적 암기파를 무너뜨렸습니다.
객관식 영작과 어법: "틀린 이유를 분석하는 습관의 힘"
단대소고 시험은 서술형이 없는 대신, 영작 후 특정 위치의 단어를 찾거나 문법 오류의 개수를 묻는 까다로운 킬러 문항이 3.9점의 고배점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이루리 메서드 수업은 단순히 문제 풀이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전체의 구조와 출제 의도를 철저히 분석하는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 방식으로 공부하면 문제를 풀 때 정확한 정답 근거를 스스로 찾는 습관이 생겨서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감으로 찍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를 정확히 분석하기 때문에, 다음 기말고사 시험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실력이 실제로 올라갑니다.
작년 한 학생은 객관식 어법 디테일을 놓쳐 고2 영어 3등급에 머물렀는데, 틀린 이유를 분석 노트로 정리하는 훈련을 거치면서 1등급으로 올라섰습니다.
어휘: "단순 암기가 아닌 논리 구조 훈련"
이번 시험에서 가장 비중이 컸던 것은 동의어를 활용한 문맥 문제와 영영풀이였습니다. 본문을 앵무새처럼 외운 학생들은 변형된 단어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졌습니다.
이루리 강사진은 단어만 외우는 1차원적 공부에서 벗어나, 지문 전체를 이해하고 동의어를 맵핑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이 훈련을 하면 낯선 단어가 선지에 등장해도 문맥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명확한 판단이 섭니다.
단순 암기보다 논리 구조를 이해하는 방식이라 상위권 문제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점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독해: "문제 접근 방식을 완벽히 바꿔주는 진짜 공부"
단대소고 독해는 모의고사 비중이 55%를 차지하며 철저한 수능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문제를 보는 관점인데, 이루리 강사진의 꼼꼼하고 열정적인 밀착 지도는 그 관점을 잡아주는 수업입니다.
지문의 핵심 주제를 우리말로 도식화하여 글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게 만듭니다.
체계적인 훈련을 거치면 지문을 읽는 속도가 빨라져서 시험에서 시간 부족으로 틀리는 문제가 현저히 줄어들고, 확신을 가지고 문제를 풀 수 있어 실전에서 멘탈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공부 방향이 바뀌면 성적 상승 속도가 달라집니다.
성적은 보통 공부량보다 공부 방향에서 차이가 납니다.
학생이 열심히 공부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른다면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1학기 중간고사 직후, 단대소고 영어 출제 경향에 대한 학생별 맞춤 분석이 필요하다면 이루리(02-558-8523,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233 4층)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