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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G사고력수학 송파영재센터 [2028대입] ‘N수생 배제 재학생 전용' 정시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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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N수생의 무대’로 불리던 정시 전형에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 처음으로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고려대학교와 서강대학교가 각각 고3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시 전형을 신설·개편하면서, 현역 수험생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 주요 변화

  • 고려대: 정시 교과우수 전형 지원 자격을 고3으로 제한, 총 489명 모집. 이는 정시 모집 인원의 약 30.2%에 해당합니다.
  • 서강대: ‘수능(지역균형)’ 전형을 신설, 고3만 지원 가능하며 90명 모집.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상위 15개 대학: 2027학년도 3개교 1342명에서 2028학년도 11개교 4834명으로 재학생 전용 교과전형 규모가 3배 이상 확대되었습니다.

🏫 교과전형도 재학생 중심으로

내신 5등급제 도입과 함께 많은 대학들이 교과전형 지원 자격을 ‘졸업예정자’로 제한했습니다. 경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외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들이 모두 재학생 중심 선발로 전환하며, 상위권 대학의 절반 이상이 현역 위주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이로 인해 N수생이 지원할 수 있는 교과전형 규모는 크게 줄어들었고, 사실상 상위권 대학의 학생부 교과전형은 재학생 중심으로 재편되었습니다.

📊 변화의 배경

  • 내신 체계 변화: 2028학년도부터 재학생은 내신 5등급제를 적용받고, 졸업생은 기존 9등급제를 제출하게 됩니다. 동일 전형 내에서 서로 다른 체계를 비교하기 어려워지면서 대학들이 재학생 중심으로 지원 자격을 조정한 것입니다.
  • N수생 증가: 의대 증원, 상위권 경쟁 심화, 사교육 확대 등으로 N수생 규모가 매년 최대치를 경신해왔습니다. 이번 변화는 이러한 흐름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향후 전망

전문가들은 이번 변화가 단순히 교과전형에 그치지 않고, 정시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도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2027학년도는 N수생들이 기존 자격으로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으며, 2028학년도부터는 재학생 중심 선발이 본격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현재 페이지. 특히 2028학년엔 재학생 중심 전형이 확대되면서 2027학년은 사실상 N수생들이 기존 지원자격으로 교과전형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입시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정리

2028학년도 입시는 ‘재학생 중심 선발’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진행됩니다. 고려대와 서강대의 정시 개편을 시작으로, 상위권 대학들이 내신 5등급제에 맞춰 재학생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형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는 고3 수험생들에게는 새로운 기회이자 희망이 될 수 있지만, N수생들에게는 선택지가 줄어드는 도전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 독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변화를 단순한 제도 개편이 아닌, 입시 판도의 전환점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입시 전략을 세우실 때, 이러한 흐름을 반드시 고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출처: [2028대입] ‘N수생 배제 재학생 전용' 정시 첫 등장.. 고대489명 서강대90명 - 베리타스알파


*출처: GTG사고력수학 송파영재센터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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