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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거인의발자국 - 인천외고 1학년 수학학원 | 무엇을 덜어낼지 정하는 외고 전용 수업 (원장직강)

거인의발자국
송도동 ·별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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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조회7
4주일 전


인천외고 1학년 수학, 원장 직강으로 확실하게 합니다.

2학기 인천외고 1학년 수학반 안내 · 거인의발자국 수학


1학기 수학 성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왔다면

중학교 때 수학을 못하던 아이가 아닙니다. 인천외고에 합격했다는 것 자체가 증명입니다.

시험 2주 전에 앉아서 공부를 해도 점수가 나왔고, 숙제가 밀린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1 1학기 수학에서 성적이 떨어지는 일은 흔합니다. 저희가 매년 보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유는 대부분 같습니다.



공부를 안 한 것이 아닙니다

1학기가 마무리되는 이 시점에 학부모님들께서 가장 자주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공부를 안 한 걸까요?"

저희가 지켜본 바로는, 대부분 아닙니다.

인천외고에 진학한 학생 중에 공부를 안 하는 학생은 거의 없습니다. 시간을 안 쓴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중학교에서 통했던 방식과, 인천 외고에서의 통하는 방식이 다르다.

가 대부분 놓치는 문제입니다.

중학교 수학은 시험 범위가 짧습니다.

한 단원을 배우고, 시험을 보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갑니다.

모르는 것이 생겨도 그 단원 안에서 정리가 되고, 시험 직전에 집중하면 만회가 됩니다.

고등학교 수학은 그렇지 않습니다.

범위가 넓고, 단원이 서로 물려 있습니다.

앞에서 흘려보낸 것은 뒤에서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외고 학생에게는 조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전공어와 영어에 써야 하는 시간이 타학교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습니다.

같은 분량의 수학을, 더 적은 시간 안에 소화해야 합니다. 중학교 때처럼 "시험 기간에 몰아서"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집니다.


설상가상으로 제도가 겹칩니다

현재 고1 학생들은 내신 5등급제를 적용받습니다.

1등급 비율이 기존 4%에서 10%로 넓어졌습니다.

열 명 중 한 명입니다.

예전 기준이었다면 스물다섯 명 중 한 명이었습니다.

문이 그만큼 넓어졌는데도 1등급에 들어가지 못했다면, 그건 조금 모자랐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방식이 맞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학생들이 치를 2029학년도 수능에서는,

수학의 선택과목이 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인문계열을 지망하는 학생이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 비슷한 진로의 학생들끼리 점수를 겨뤘습니다.

이제는 전원이 같은 시험지를 봅니다.

범위가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경쟁자가 늘어난 것입니다.

어학 계열을 준비하는 아이가, 수학으로 대학을 가려는 아이와 같은 줄에 서게 됐습니다.

"어학 계열로 진학할 테니 수학은 이 정도면 된다"는 계산이, 이 세대에게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천외고 수학은

원장이 직접 수업합니다.

거인의발자국 인천외고 1학년 수학반은

원장이 직접 수업을 진행합니다.

외고 수학은 실력의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김수열 원장님은 오랫동안 외고 학생들의 수학을 맡아 왔습니다.

외고 학생을 오래 가르치면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문제를 더 푸는 것이 아니라, 덜어낼 것과 남길 것을 정해 주는 일입니다.

전공어와 영어에 시간을 쓰고, 남은 시간으로 수학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 일반고와 같은 분량을 주면 다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 하지 못하는 상태가 반복되면, 아이는 수학을 못한다고 스스로 결론 내립니다.

'외국어고등학교'라는 학교의 이름이 그 잘못된 생각에 힘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무엇을 빼도 되는지 판단하려면, 그 판단을 여러 번 해본 사람이어야 합니다.

인천외고 1학년 반을 원장이 직접 맡는 이유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맞춤 커리큘럼을 만들어갑니다

원장이 직접 수업하면, 학생의 상태를 본 사람과 진도를 정하는 사람이 같습니다.

시험 다음 날 바로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무엇이 무너졌는지 채점하면서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업 시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래의 수업 시간표를 보시게 되면

정규 수업은 주 5시간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는 학생의 시간이 되는 날마다 따로 보강과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지난 학기, 그 시간은 정규 수업 분량에 맞먹었습니다. 주 5시간짜리 수업이 실제로는 그 두 배에 가까웠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간의 양이 아니라, 그 시간이 만든 변화입니다.

언제든 붙잡고 물어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학생은 질문의 문턱이 낮아집니다.

모르는 것을 그날 털어냅니다.

다음 주로 넘기지 않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외고 수학에서 성적을 무너뜨리는 것은 어려운 한 문제가 아니라, 넘어간 것들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원장이 붙어 있는 시간은 그 구조를 끊는 시간입니다.


지난 학기의 결과

지난 1학기, 이 반 학생 한 명이 인천외고 1학년 전교 2등으로 장학생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저희 학원과 함께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원장님 수업으로 옮겼습니다.

3월의 이 아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성실했고, 수업을 빠지지 않았고, 중학교 때 하던 대로 했습니다.

그런데 몇 주가 지나면서 저희 눈에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모르는 것을 물어보지 않고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일부러 숨긴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었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다음 일정이 있었고,

다음 주에 물어보려니 이미 진도가 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주에 하나씩 넘어간 것들이 쌓였습니다.

중학교에서는 이래도 괜찮았습니다.

단원이 끝나면 리셋됐으니까요.

고등학교 수학에서는, 그것이 그대로 누적됩니다.

바뀐 것은 재능이 아니었습니다.

선생님과 붙어 있는 시간이 학생의 많은 것을 바꿔주었습니다.



2학기, 인천외고 1학년 수학반

1학기 성적표를 받아 들고 마음이 복잡하셨다면, 지금이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시기입니다.

2학기 중간고사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 인천외고 1학년 수학 (원장 직강)

수업

금요일 오후 9:00 ~ 11:00

토요일 오후 5:00 ~ 8:00

대상

인천외고 1학년

담당

거인의발자국학원 원장 직강 수업

정원

8명

한 명당 봐줘야 하는 시간이 많은 수업입니다.

그래서 정원을 적게 진행하니, 빠른 신청 바랍니다.

📞문의전화: 032-858-0788


*출처: 송도 거인의발자국 네이버 블로그

거인의발자국인천 연수구 송도동 21-14 703,704,705,7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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