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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학생부종합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루리학원 대치점
대치동 ·별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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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고3, 재수/N수
문의0·조회4
6일 전




강남구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인천대 학생부종합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입니다.


인천대학교 학생부종합 자기추천전형은


694명을 선발하는 규모 있는 전형인데,


면접이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하루에 모두 끝납니다.


전 모집단위가 같은 날 면접을 치르는 만큼


준비의 마감선이 뚜렷한 학교인데요,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과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에 실린 내용만 근거로


구조와 일정, 준비 방향을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느 전형에 면접이 붙는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학생부종합(자기추천)은 694명을 뽑으며,


1단계는 오로지 서류평가 100으로 치러져


모집인원의 3배수가 관문을 넘고


사범대학과 스포츠의학부만 4배수로 넓혀 올립니다.


2단계에 오르면 1단계 성적 70 대 면접 30 비율의 합산으로


당락이 정해집니다.


정원외로 48명을 뽑는 학생부종합(특수교육대상자)도


자기추천과 같은 구조로 면접을 치릅니다.


반면 기회균형 110명과 서해5도출신자 6명은 일괄합산 전형이라


서류평가 100으로 끝나고 면접 자체가 없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종 네 전형 모두 없고요.


한 가지 유의하실 점은 복수지원 제한입니다.


자기추천과 특수교육대상자 가운데 한 전형,


한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면접 방식은 요강에 명확하게 적혀 있습니다.


면접위원 2인이 지원자 1인을 평가하는 개별면접이고,


위원은 입학사정관 또는 학과(부) 교수 총 2인으로 구성됩니다.


소요시간은 지원자 1인당 10분 내외,


배점은 2단계 500점 만점 가운데 150점입니다.


학교생활기록부에 바탕을 두고 재확인해


종합 정성평가를 진행한다고 적혀 있어,


낯선 문제를 새로 푸는 자리가 아니라


서류에 적힌 활동을 본인의 말로


다시 설명하는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이드북도 면접평가는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서류평가에서 확인된 지원자의 강점을


대면을 통해 직접 확인하는 절차라고 설명합니다.


블라인드 관련 규정 역시 또렷하게 적혀 있습니다.


가번호 순으로 참여하고,


교복처럼 출신 고교를 식별할 수 있는 복장은 불가하며,


수험번호와 성명, 부모님 신상, 출신 고교 언급이 금지됩니다.


대기실에 들어갈 때 휴대전화와 전자기기는 제출해야 하고요.







평가요소는 서류평가와 면접이 다르게 짜여 있습니다.


면접은 진로역량 30, 발전역량 30, 공동체역량 20,


의사소통능력 20으로 채점됩니다.


서류평가가 학업역량 30, 진로역량 30, 발전역량 20,


공동체역량 20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면접에서는 학업역량 항목이 빠지고


그 자리에 의사소통능력이 들어옵니다.


성적 확인을 한 번 더 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 확인할 수 있는 역량을 따로 본다는 뜻입니다.


2단계 동점자는 면접고사 총점이 첫 번째 기준이라


면접 점수의 무게가 마지막까지 남고,


면접에 응시하지 않거나 부분 응시, 중도 포기하면


불합격 처리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일정은 하루로 모입니다.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7일 월요일 10시부터


9월 11일 금요일 18시까지이고,


서류는 온라인으로 9월 15일 화요일 18시까지 올리면 됩니다.


1단계 합격자는 11월 6일 금요일 홈페이지 공지로 발표됩니다.


개별 통보 없이 공지로만 나오니 본인이 챙겨 확인하셔야 합니다.


면접 시간과 장소는 11월 18일 수요일에 발표되고,


면접고사는 11월 21일 토요일에


자기추천과 특수교육대상자가 같은 날 치릅니다.


면접을 여러 날에 나누어 진행하는 대학들과 달리 하루로 끝나기 때문에,


이날의 컨디션 관리가 곧 전략이 됩니다.


최초 합격자 발표는 12월 18일 금요일,


문서등록은 12월 21일 월요일부터 23일 수요일까지입니다.







질문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대학이 직접 공개했습니다.


가이드북에 실린 2026학년도


면접 질문 사례 일곱 개 모집단위를 보면,


전부 학생부에 기재된 활동을 지목해 확인한 뒤


꼬리질문을 붙이는 구조입니다.


독어독문학과는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다룬


서평 활동에서 제목에 의문을 가진 이유를,


경영학부는 수학Ⅰ 지수함수를 활용한 상권 분석에서


적용 방식과 활용 데이터를,


해양학과는 생명과학Ⅰ 고래 유전체 보고서에서


재조합 물질이 효과를 내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문헌정보학과는 빅데이터 도서 추천 시스템의 문제와 해결 방안을,


생명공학전공은 효소 최적 조건과 페니실린 생산의 연결을,


환경공학전공은 중금속 흡착 실험에서 선형회귀분석을 쓴 이유를,


기계공학과는 실내 공기질 데이터를 활용한


저비용 환기 방식의 구조를 확인했고요.


가이드북 문답은 학생부에 기재되지 않은


단순 지식이나 암기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은 하지 않지만,


기록된 활동과 관련된 개념이나 이해 정도를


확인하는 질문은 나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접 준비, 네 가지로 압축해 드립니다.


하나, 첫걸음은 학생부 전체를 다시 훑는 일입니다.


공개된 사례처럼 질문은 활동 하나를 짚고 들어오니,


활동 하나하나마다 무엇을 계기로 시작해


어떤 과정을 거쳤고 무엇을 배웠는지,


짧은 답으로 꺼낼 수 있게 정리해 두세요.


둘, 활동에 등장한 개념은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복습해 두시길 권합니다.


지수함수를 썼다면 왜 그 함수였는지,


실험을 했다면 그 분석 방법을 왜 골랐는지가 제 꼬리질문이었습니다.


셋, 의사소통능력이 20을 차지하는 만큼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근거를 잇는 두괄식으로


10분의 길이를 몸에 익혀 두세요.


넷, 블라인드 규정은 연습 단계부터 지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학교 이름과 본인 이름이 답변에 섞이는 습관은 면접장에서 바로잡기 어렵습니다.


가이드북에 실린 합격생 후기도


학생부를 분석한 면접 노트와 모의면접,


영상 녹화 점검을 자기 방법으로 꼽았습니다.







강남구에서 인천대 면접을 준비하신다면


이루리학원의 두 과정을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연중 상시로 여는 1:1 개별면접반


완전 개별로 1시간씩 두 차례 진행되며,


사전 질문지는 학생별 맞춤으로 만들어지며,


콘셉트를 잡은 면접 설계 위에 모범 답안의 얼개를 세우고


첨삭까지 미리 끝내 둡니다.


여기에 1:1 모의면접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수능이 끝난 뒤 열리는 면접대비집중반은 준비해 온 답변을


현장에서 피드백받는 단계로 시작해, 인성과 적성, 생기부를 다루는


3분 미니 면접을 완전 개별로 열 차례 거치고,


10분 실전 모의면접을 반복하며


현장 피드백과 녹화 피드백을 받는 구성입니다.


인천대 면접이 10분 내외라 실전 모의면접의 길이가 그대로 겹치고요.


촬영 영상은 클라우드로 전달되고,


사전 질문지는 등록 때 제출해 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사흘에서 일주일 안에 제작해 보내 드리며,


정원은 차수당 최대 6명입니다.


면접대비집중반의 2027학년도 일정 안내는 10월에 올라옵니다.


출처는 인천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입니다.


면접 집결 시간 같은 세부 사항은


11월 18일 대학 발표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


관련해 더 구체적인 진단이 필요하다면


이루리(02-558-8523, 강남구 삼성로 233 4층)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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