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종기수학입니다. 💐
9월 수능 모의평가가 수학영역에 대해
지난 6월 모의평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통과목의 난이도가 높아
공통과목 학습 완성도에 따라 체감 난이도 차이가 달랐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공통과목의 절대적인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은 아니었으나,
쉽게 출제됐던 지난 6월 모평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워,
공통과목에 약점이 있는 수험생들의 경우 부담이 컸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성학원은 “고난도 문항인 15번, 21번은 높은 수준의 발상이 요구돼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
특히 22번 문항은 직전 6월 모의평가의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 대신,
기존 수능 기조였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그래프’ 단원에서 출제돼 향후 22번 출제 소재의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메가스터디 또한 공통과목 문항인 21번과 22번이 가장 까다롭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선택과목에서도 확률과 통계 30번과 기하 30번을 최고난도 문항으로 꼽으면서,
상위권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와 시간 부담이 컸을 것으로 내다봤다.
진학사의 경우, 전년도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다만 문항 구성의 흐름이 앞선 시험들과는 다소 달라, 낯설게 느껴졌을 것이라는 평이다.
진학사는 “2~3점 문항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돼 초반 풀이 부담이 줄어든 반면,
일부 4점 문항에서 변별력을 확보했다”며 “앞선 문제에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공통과목에서 체감 난도가 높은 시험이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수열 문항의 경우 이전 시험에 비해 난도가 높지 않은 수준으로,
전체적으로 문항 간 난도 균형을 맞추려는 출제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EBS는 "EBS 연계율은 50%이고, 공통과목에서 11문항, 선택과목에서 각각 4문항씩 고루 연계되었고,
개념·원리의 활용, 문항의 축소·확대·변형, 자료상황의 활용으로 연계되었다"고 밝혔다.
9월 모의고사 수학 등급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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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추정 등급컷으로
실제 등급컷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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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메가스터디 실시간 등급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