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추홀외고 1학년 학부모님들,
입학 후 첫 학기를 지나 2학기,
아이들 학교 적응은 잘하고 있을까요?
첫 학기 동안 아이가 외고 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을 지켜보셨다면, 이제는 조금 더 먼 곳을 바라볼 때입니다.
3년 뒤 아이가 어떤 대학 앞에 서 있을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수학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생각해보셨나요?
외고에서는 아무래도 영어와 제2외국어에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수학은 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손이 덜 가는 과목이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수시든 정시든, 대입에서 수학은 외고 학생에게도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과목입니다.
거인의발자국이 미추홀외고 1학년만을 위한 수학 반을 따로 연 이유입니다.
수업은 김수열 원장이 직접 맡습니다.
외고 학생의 3년 후가 보입니다.
거인의발자국의 김수열 원장
김수열 원장은 지난 10년 이상 동안 외고 학생들의 수학을 지도하며 전교권 학생을 포함하여 좋은 결과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외고 학생들이 수학의 어느 지점에서 막히는지, 그 벽을 넘은 학생이 3년 뒤 어디에 도착하는지를 곁에서 지켜보고 이끌어준 원장이자 선생님입니다.
이번에 개강하는 미추홀외고 수학 수업은 그 10년 이상의 시간을 미추홀외고 1학년에게 그대로 옮기는 수업입니다.
미추홀외고에서 대학까지, 함께 걸어온 학생
김수열 원장과 함께 공부한 미추홀외고 L학생은 고1 때부터 3년간 저희 학원에서 공부하여 서울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합격이라는 결과 뒤에는 그 학생이 보낸 3년이 있습니다. 1학년 때부터 함께해야 3년 뒤를 같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미추홀외고 1학년 반을 원장 직강으로 여는 것도 같은 생각에서입니다.
미추홀외고 소수 정예, 그래서 가능한 수업
이 반은 소수 정예로 운영합니다.
정원은 최대 6명입니다.
인원을 적게 두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김수열 원장님의 수업 방식은 학생 수가 적을 때 비로소 제대로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 진도보다 아이가 먼저입니다
오늘 정해진 분량을 끝내는 것보다, 지금 이 아이가 어디서 멈춰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누가 어디서 막혔는지 금방 보이는 것도 인원이 적기 때문입니다.
✔️ 수업이 끝나도, 수업은 끝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수업 밖에서 한 번 더 붙잡고 부족한 부분을 채웁니다. 소수 정예이기에 이런 시간이 한 아이도 빠짐없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 선생님이기 전에, 편한 멘토가 되어 줍니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가깝게 지냅니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편하게 말할 수 있어야 공부도 오래 가니까요. 이런 관계는 많은 학생이 앉은 교실에서는 좀처럼 생기지 않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미추홀외고 수업은 인원을 늘리지 않고 소수 정예를 지켜 갑니다.
정원이 채워지면 이번 모집은 마감됩니다.
주말 이틀, 집중해서 이어가는 수업
수업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합니다.
평일 학교 일정이 빠듯한 외고 학생도 주말에 집중해서 수학을 이어갈 수 있는 구성입니다.
구분
내용
대상
미추홀외고 1학년
과목
수학
강사
김수열 원장 직강
수업 시간
매주 토·일 오후 3:00~6:00
정원
6명 (채워지면 마감)
개강
9월 19일(토)
9월 19일, 첫 수업부터 함께하세요
미추홀외고 1학년 수학반은 9월 19일(토)에 개강합니다. 이제 개강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첫 수업부터 함께 시작하면 수업의 흐름을 처음부터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지금 수학 상황과 앞으로의 목표를 먼저 듣고, 이 반이 맞는지 함께 판단하겠습니다.
말씀주신 학생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수업이 아이에게 잘 맞을지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상담부터 편하게 받아 보세요. 개강 전에 상담을 마쳐 두셔야 첫 수업에 맞춰 준비할 수 있습니다.
📞상담 문의: 032-858-0788
*출처: 송도 거인의발자국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