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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통합사회, 2022 개정으로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이루리학원 대치점
대치동 ·별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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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고1
과목사회
문의0·조회6
3주일 전

원문: https://blog.naver.com/iruriedu/223839148317


강남구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통합사회는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요?」입니다.


고1이 되면서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 크게 바뀌었는데요,


오늘은 통합사회의 내신과 수능을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방법과 함께,


예전에 비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핵심 변화를 함께 짚어보려고 합니다.


통합사회의 특징과 학습 방향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통합사회는 단순 개념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학문의 경계를 넘어 통합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확실한 준비가 필요해요.


기존의 중학교 사회 교과가 지리, 도덕, 일반 등으로 나뉘어 진행한다면,


고등학교 통합사회는 사회적, 윤리적, 시·공간적 관점을 종합하여 통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개정 교과 목표 또한 인간, 국가와 환경에 대한 통합적 사고를 기반으로 비판적으로 탐구하는 것에 있어요.


그렇다고 통합사회 교과가 더 이상 기존의 단순 암기식 과목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에요.


암기도 물론 해야하지만! 더욱 더 깊은 사고가 필요하고,


1학년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 필수과목으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법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거예요.


통합사회 1의 주요 내용


우선,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내신 범위에 해당되는 통합사회1의 단원 목차를 확인해보겠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통합사회1은 융합적 사고력을 위해서 통합적 관점에 대해서 배운 후, 행복, 지리, 문화, 사회에 대하여 다루고 있어요.


이전과 큰 차이는 없지만 단원의 순서가 다르고


생태 시민, 지역의 내용은 새롭게 추가되었어요.


1학기 진도에 해당하는 통합사회1은 지리에 해당하는 단원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 말은 지리 과목 특성 상 암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은 암기를 꼼꼼히 한다면 큰 무리 없이 고득점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통합사회 2의 주요 내용


다음으로 통합사회2의 단원 목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학기 내용에 비해 2학기 내용은 고난이도 단원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요.


롤스와 노직의 정의관을 비롯해


변별력 높은 문항의 출제가 예상되는 사회 정의와 불평등 단원과


고난이도로 개념이해와 문제 풀이가 복잡한 경제 관련 단원이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시민참여, 세계시민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출제의 확률이 높아요.


불평등을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강조하고 있으며


금융생활과 자원위기 단원에서는 내용상의 변화가 예상돼요.


뿐만 아니라 위의 내용들은 서술형, 논술형 문제가 출제되었을 때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며


대학 논술고사에서도 빈출 주제로 출제되고 있어요.


평가 방식의 변화와 대비



2015 교육과정과 마찬가지로 2022 교육과정에서는 과정 중심의 평가를 지향한다고 해요.


이는 핵심적인 주제에 대한 개념 이해를 기초로 학습을 중시하기 때문에


단순 주입식 수업 방식이 아닌 통합적 사고를 평가하기 위한 수행평가를 비롯하여


논술형, 서술형 평가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여요.


통합사회 변경점 요약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드릴게요!


첫번째! 교과 구조 재편성 및 신규 단원 추가



통합사회가 통합사회1·2로 분리되며,


2015 개정 교육과정 대비 단원 수가 9개에서 10개로 확대되었어요.


주요 변경점으로는


1) 통합적 관점(시간적/윤리적 관점 등)을 독립 단원으로 분리,

2) 생태시민, 지역사회 등 미래 대응형 내용 추가,

3) 경제 영역에서 '금융생활'과 '국제 분업' 같은 실용적 주제 강화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두번째! 암기식 학습에서 통합적 사고력 평가로 전환



개정 교육과정은 4가지 통합 관점을 통해 사회 현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평가해요.


원래 지도만 놓고 보면 지리에서 출제될 문제도,


베이컨과 레오폴드의 견해로 현실 문제를 해석하는 역량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바뀌기도 해요.


단지 특정 분야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 꼭 알아주세요!


세번째! 논술형/서술형 평가 체제 강화



기존 객관식 중심 평가에서 과정 중심 평가로 전환되며,


이에 따라 내신에서 서답형 문항 비율이 크게 증가할 수 있어요.


이번 교육과정 개편의 주요 취지 중 하나가 바로 논술형/서술형 평가 체제 강화입니다.


'문화 다양성' 단원에서는 문화 상대주의와 보편 윤리의 충돌 사례를 제시하고 해결 방안을 서술하는 유형,


'미래와 지속가능한 삶' 단원에서는 자원 위기 대응 전략을 제안하는 창의적 문제가 대표적이에요.


이는 대학 논술 전형과도 큰 연관이 있겠죠?


이에 따라 내신+수능+논술의 3중 고리 학습이 필수화되었어요.


효율적인 통합사회 대비법



그렇다면 통합사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처음 적용받는 고1 학생부터 수능 통합사회가 실시되기 때문에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1학년 때 정확하게 개념을 공부하고 통합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를 풀면 내신에서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어요.


아울러 학습한 내용을 모의고사 문제와도 연관시켜 개념 적용과 고난이도 문제풀이를 병행하면 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 역시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요.


통합사회는 내신·수능·논술이 맞물려 있어 1학년 때의 개념 학습이 특히 중요합니다.


관련해 더 구체적인 진단이 필요하다면 이루리(02-558-8523, 강남구 삼성로 233 4층)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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