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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국민대학교(국민대) 약술논술(약술국어, 약술수학) 모집요강 및 출제 특성 - 대치동 이루리학원

이루리학원 대치점
대치동 ·별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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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안녕하세요 이루리학원 논술팀입니다.

오늘은 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약술논술 전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대는 2027학년도 논술전형으로 205명을 선발하며, 고사시간은 90분입니다.


용어부터 정확히 정리해 두면,

국민대 모집요강은 이 시험을 약술형이라고 부르지 않고 주관식 단답형으로 표기합니다.


국어는 단답형 또는 단문형 서술, 수학은 단답형이며 풀이 과정을 작성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어서,

흔히 약술형으로 묶어 부르는 시험군과 성격은 유사하지만 요강의 표현은 다릅니다.


자료를 찾아보실 때 이 차이를 알고 계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대치동 수업 현장에서도 국민대는 약술형 시험군과 함께 안내하되 요강 표기를 구분해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형방법은 논술평가 100%이고 명목반영비율과 실질반영비율이 모두 100%, 최고점 1,000점에 최저점 0점입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과 자연 모두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이며,

탐구는 인문이 전체 과목 중 상위 1과목, 자연이 과학탐구 전체 과목 중 상위 1과목을 반영합니다.


수능 응시 필수 영역이나 필수 과목은 없지만 한국사는 응시 자체가 필수이고 최저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으며,

직업탐구와 제2외국어, 한문은 탐구 1과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문항 구성은 계열에 따라 반대로 배치됩니다.


인문계는 국어 8문항과 수학 2문항으로 국어 80%와 수학 20%,

자연계는 국어 2문항과 수학 8문항으로 국어 20%와 수학 80%입니다.


90분이라는 시간은 이 구성과 함께 보아야 의미가 분명해지는데,

60분이나 80분으로 치르는 다른 대학과 비교하면 문항 하나에 배분할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편입니다.


시간에 쫓겨 틀리는 실수의 비중이 줄어든다는 뜻이므로,

속도보다 정확도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검산과 답안 형식 점검에 쓸 시간을 미리 확보해 두는 계획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반영비율이 80과 20으로 나뉜다는 사실은 공부 시간 배분에 그대로 적용하셔도 될 만큼 분명한 기준입니다.


인문계 지원자는 국어 8문항에서 흔들리면 수학 2문항으로 만회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이고,

자연계 지원자는 정확히 반대의 상황에 놓입니다.


강점 과목을 더 키우는 방향보다 비중이 큰 과목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향이 이 전형에서는 더 확실한 선택이 됩니다.




국어 범위는 인문계와 자연계가 같습니다.


국어, 문학, 독서이고 수학은 인문계가 수학과 수학Ⅰ, 수학Ⅱ이며 자연계는 여기에 미적분까지 포함합니다.


범위 자체는 수능 학습과 겹치지만 답안을 만드는 방식은 수능과 다릅니다.


수학은 풀이 과정을 쓰지 않고 답을 적는 방식이라 계산 정확도가 곧바로 결과가 되고, 국어는 문항별로 답안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경우 이를 준수해 작성해야 합니다.


아는 내용을 제한된 글자 수 안에 담는 일은 별도의 연습이 필요한 영역이어서,

개념 정리와 압축 서술을 함께 훈련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문항별 배점의 세부 구조는 모집요강 본문에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대학이 공개한 2027학년도 논술 가이드북에는 각 문항이 난이도와 소요 시간을 고려해 8점에서 12점 사이로 배점되고 문항당 2개에서 4개의 소문항이 붙는 구조라는 출제위원장의 설명이 실려 있으며,

기출 해설과 문항별 채점 기준 표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요강의 동점자 처리 기준에 소문항 고배점순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는 것도 이 구조와 이어지는 부분이므로,

배점이 큰 소문항을 확보하는 일이 총점뿐 아니라 동점 상황의 순위까지 좌우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정은 12월에 놓여 있습니다.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7일(월) 10시부터 9월 11일(금) 18시까지이고 접수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논술고사는 인문계가 12월 5일(토), 자연계가 12월 6일(일) 지정된 일시에 치러집니다. 고사장은 11월 30일(월) 14시에 안내될 예정입니다.


논술고사가 12월 첫 주 주말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은 일정 설계에서 여유로 작용합니다.


11월에 고사일이 몰려 있는 대학과 함께 지원하더라도 마지막 정리 기간을 따로 확보할 수 있고,

인문계와 자연계 고사일이 하루 차이로 이어져 있어 이동과 숙박 계획도 미리 세워 두기 쉽습니다.



전형 주요 변경 사항 표에는 국제인재전형과 알고리즘우수자전형 신설처럼 다른 전형의 변화가 올라 있고, 논술전형은 그 목록에 없습니다.


준비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기준 위에서 대비하시면 됩니다.


국민대 논술의 핵심은 90분 동안 계열에 따라 국어 또는 수학 한쪽에 비중을 두고 답을 정확히 적어 내는 시험이며,

2개 영역 합 6이라는 최저 기준을 함께 관리해야 하므로 수능 학습과 논술 준비를 따로 떼어 놓지 않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8개년 평가원 기출을 다뤄 온 방식 그대로,

대치동 이루리학원 논술팀은 대학별 문항을 유형 단위로 분해해 수업합니다.


요강 표기가 주관식 단답형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준비 자료를 고르실 때에도 답만 적는 형식과 과정을 서술하는 형식을 구분해 보실 수 있습니다.


국민대 지원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2개 영역 합 6이라는 최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부터 상담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계열 선택은 그 다음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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